시간이 약이라고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 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괜찮지가 않아 ..
그립다... 니가 너무 그립다...
너무 보고싶어.. 하고 싶은 말도 너무 많은데..
아무말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아직도 나는 니가 좋은데... 어쩌지...
이대로 아무말도 못하고 끝이라는게 싫다
그래서 나 용기내서 말해보려고 하는데
말하기가 쉽지가 않네...
너도 내 마음이라면 같다면... 아직이라면
내 손 다시 잡아줄래.... ? 아무말 없이 안아줄께
아무것도 묻지 않고 받아줄께... 다시 시작하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