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나눔의집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글씨가 너무 작아서 죄송해요ㅠㅠ잘 안보이셔도 꼭 읽어주셨음 해요ㅠㅠㅠㅠㅠㅠ
"1938년 9월, 놋그릇 공출을 거절하고 성명을 일본식으로 바꾸지 않았다는 이유로 가족이 잡혀갔다. 이장이 애국 봉사대에 지원하면 아버지가 풀려난다고 하여 지원하였으나, 그 길로 자카르타에 위안부로 끌려갔다."
"1943년 1월, 집을 보던 중에 건장한 남자 2명에게 강제로 끌려가 만주에서 위안부 생활을 하였다. 하루 평균 20명쯤의 군인을 상대해야 했고, 한국말을 하거나 남자받기를 거부하면 구타를 당하였다."
"1944년, 초등학교 6학년 때 일본에 가면 공부를 시켜준다는 담임의 꾀임에 빠져 끌려갔으나, 사실은 위안부가 되었다. 전쟁이 끝난 후에 고향으로 돌아왔으나 정신대에 갔다왔다고 사람들이 쑥덕거려서 객지로 나와살았다. 33세에 결혼을 하였으나 남편이 죽을때까지 과거를 말하지 않았다. 지금도 억울한 것은 자식을 낳을 수 없었다는 것이다."
"12세가 되던 초등학교 6학년 때 교장이 나를 정신대에 보냈다. 아오모리 현에서 위안부로 있다가 귀국하였다. 큰언니는 내 과거가 알려지면 조카들이 시집도 못 간다고 조용히 지내라고만 한다."
-끌려갔다가 돌아온 사람들의 증언
한국 정신대 문제 대책 협의회
마침 근현대사 일제강점기부분 공부하던 고삼입니다..너무 울분이 터져서 이리저리 자료를 끌어모으던 중에
멋있는 기사도 하나 떴네요ㅋㅋ
못보신 분들 http://news.nate.com/view/20120622n07930 위안부 소녀상 말뚝테러
위안부 할머니들의 끝없는 외침
지식채널e -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
이거 동영상 바로 보일수있는방법은 없나요ㅠㅠㅠㅠ에고ㅠㅠ
아침부터 기분이 안좋네요 진짜 역사는 꼭 배워야하는것같아요 여러분...아무리 수업시간이 괴로운 과목이라 하더라도..............^^;
지금 생존해계신 할머니의 수는 2005년 당시 121명이라고 했으니 지금은 더 돌아가시고 줄었겠네요
암튼 정신대할머니들이 편안히 눈감으실수 있도록 지켜드리는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화이팅 합시다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D-138 대한민국 고3 + N수생 화이팅 !!
즐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