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바이누 별이를 소개합니다~

오동통벼리 |2012.06.23 21:47
조회 1,840 |추천 24

시바이누 별이를 만난건 1월초예요~

 

처음엔 먼가..

 

남의집 귀한자식 납치하는 기분을 들게하는 저 표정과.ㅠ몸짓.ㅠㅠ

 

당혹스러웠어요..시골에서 개를 마당에서 묶어놓고 키우는데 밥만 가끔주고 만져주고 그랬는데 말이죠...

 

(엄마아빠가 키우신거죠.ㅋㅋ)

 

이제 회사도 다니고 시간도 생기고 키울때가 된것이라 생각이 되어서 데려왔는데.ㅎㅎ

 

저 켄넬안에서 저런 포스를 풍겨주시니;;

 

 데려온 다음날 표정이 밝지않아요.ㅋㅋㅋ

낯가려요;ㅅ;

 2,3일쯤되니 저에게 관심을 보입니다.ㅎㅎ 터치!감..감동;ㅅ;ㅋ

 

이때 드디어 저에게 웃어주기 시작한때죠.ㅋㅋ 집에오면 미친듯이 몸으로 놀아주었쬬

 

 

이때 참 배변판위를 좋아했는데...

 

시원해서 그랬던거같아요 홍역걸려서 볼러틀었거든요;ㅅ;

 

다행히 이것저것 잘먹고 몇일만에 완쾌했답니다 

안쓰는 새행주가있었는데 그냥 묶어보았어요...저 목도리를 했을때 앉아 기다려 알아들었어요=ㅅ=ㅋㅋ

 

신통방통하여라..(배변은 차에서 올때부터 가렸답니다+ㅅ+)똑똑해!! 

 

도촬.ㅎㅎ 낮잠자는 별이입니다. 데려왔을때 2개월훌쩍넘었을 3개월이였던거같아요.ㅎㅎ

 

혈통서 받아보구서야 정확한 나이를 알았는데 글을 쓰자고 다시 서류꺼내보기 귀찮네요....

 

대충 그정도.ㅎㅎ

 

사실 네눈박이 시바이누를 꿈꾸었지만.ㅎㅎ 3자 마스크도 아주아주 매력이 넘치는거같아요.ㅎㅎ

 

자세히보면 눈썹점이 가장 하얗답니다=ㅅ=ㅋ (네눈박이처럼) 

 

 부드러워보이는 털..ㅎ 강아지때라 털이 아주 그냥 만지면 사람마음 녹이는 부드러움이였어요!

 

요때 까지가 딱 한겨울동안의 3개월된 별이입니다.ㅎㅎ

 

지금은 첫발정을 지낸 아가씨개가 다되었어요.ㅎㅎ 

고럼 이만;ㅎㅎ

 

추천수2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