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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The Rainbow

윤진원 |2012.06.23 23:07
조회 107 |추천 0

너와 보던 곳 내와 함께 해서

빛이 나던 곳에 내 두눈에 비가 온다

 

이모든게 씼겨 내려 가벼리길 바랬다

다음날  아침에 해가 뜰걸 난 믿었다

 

바보처럼 무지개 여신은 내가  믿은 댓가데신

내눈에 아침이슬

(람생피~~징징 ) <---태국말

 

그곳에 간걸 후헤한다

아직도 꿈인걸까 ...

꿈인지 현실인 모를

전화벨이 울려 퍼저서

일나 누군지 본다

 

그사람에게 온 전화

 

그곳에 있는 날본걸까

 

꿈이 아니길 바랫지만

 

그건 내바라는 또다른 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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