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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 너보고싶다

s |2012.06.24 00:06
조회 11,829 |추천 10

 

 

난왜이리 늦게 후회가되는건지

그때 내가 잘못했어.. 내생각이 짧았어...

요즘 생각많이나

 

나도 괜찮아 질줄 알았어

근데 아냐

시간이 길었던 만큼 나도 나름 반성많이하고 깨달았어

 

하루에도 수십번 연락을 해볼까 말까

폰 들었다 놨다 해

너 미니홈피들어가면 나인거 뻔히 알테니깐 안가

아니 자신없어

들어가면 새로시작한 널 볼수가없기때문에

카톡도 지웠어

계속보면 더 생각나고 하니깐

 

근데 우연히 카톡보다가 새로시작한 사람있는거 같더라

맘을 접으려 해도 잘 안되

 

나도 이러면 쿨하지 못하다는거 알지만

어떻게 나도 잘 안되는걸

좋은시간만 생각나고 같이 가던곳만 생각나고

 

힘들다....

추천수1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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