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왜이리 늦게 후회가되는건지
그때 내가 잘못했어.. 내생각이 짧았어...
요즘 생각많이나
나도 괜찮아 질줄 알았어
근데 아냐
시간이 길었던 만큼 나도 나름 반성많이하고 깨달았어
하루에도 수십번 연락을 해볼까 말까
폰 들었다 놨다 해
너 미니홈피들어가면 나인거 뻔히 알테니깐 안가
아니 자신없어
들어가면 새로시작한 널 볼수가없기때문에
카톡도 지웠어
계속보면 더 생각나고 하니깐
근데 우연히 카톡보다가 새로시작한 사람있는거 같더라
맘을 접으려 해도 잘 안되
나도 이러면 쿨하지 못하다는거 알지만
어떻게 나도 잘 안되는걸
좋은시간만 생각나고 같이 가던곳만 생각나고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