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중1 흔녀임 ![]()
초면이지만 나는 우리들의 친숙한 음슴체를 쓰겠음 양해바람ㅎㅎ
사건은 저번주 수요일이였음
우리반에는 집단상담이라고 같이다니는 파 별로 나눠서 선생님과 방과후에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
한마디로 상담이라기 보단 그냥 선생님과 친목도모? 뭐 대충 그런거가 있음
그리고 마침내 우리파가 상담받을 차례가 된거임 ![]()
그래서 우리들은 신나게 간식을 먹으며 선생님과 하하호호 웃고 떠들었음.
그러다 어느새 1시간30분이 흘렀고 우리는 상담을 마치고 집에 갈 준비를 했음
그런데 친절하신 우리 담임쌤이 가면서 먹으라고 수박바를 하나씩 건네주심.
ㅇh 사 ! 랑 ! 해 ! 요 ㅇh
난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수박바를 쪽쪽 빨아먹었음.
그리고 나서 거의 반쯤 먹었을때 나는 무의식 적으로 친구를 쳐다봄.
내 친구는 막대기로 뭘 열심히 꼬물꼬물 거리고 있었음.
그렇슴
그 친구는 수박바를 싫어했기에
녹이고 있었던 거임..ㅋㅋ
그럼 이제 수박바의_실체_jpg를 투척 하겠음
식욕억제 짤이니까 321 하겠음 (깨알매너)
3
2
1
투ㅋ척ㅋ
혐오임..
내사랑 수박바가...ㅠㅠㅠㅠㅠ
.....
이거 어떻게 마무리함..?
음...
지금까지 비루한 글 읽어줘서 매우 고맙슴.
난 그럼 이만 소멸하겠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