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리하는게 좋아 요리를 시작하게 됫고 이제는 평생직업으로 생각하며 열심히
외국인 노동자의 삶을 살고있는 20대 초반 여자생물체입니다 ㅋㅋㅋㅋ
꿈과희망은있지만 현재 내주위에 가족도없고 남자친구...도없으므로 음슴체
물론 이모티콘이나 ㅋㅋㅋ 맞춤법이 거슬리실수도있으니 신경쓰이신다면 뒤로가기 버튼을 살포시 눌러주면 좋겠음
나는 앞에서 말했다싶히 외국인 노동자의 삶을 살고있는 여자사람임
어렸을때 요리를 하고싶었고 우리어머니께선 공부가하기싫어서라고 생각하시고는 반대를 하셧었음
그러나 자식이기는 부모없다고 나에게 두발두손다들으셧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전에도 이것저것 하고싶은것도많고 해서 빌고빌어 시작했다가 접은 종목이 10
가지가 넘었으므로 엄마는 이제 이것저것하다가 니가 맞는일을 해라 하고 시키신거 같았음
고등학교는 요리과가 있는 학교로 가고싶었지만 엄빠는 반대
대학교도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가고싶었지만 엄빠는 반대
하지만 난 내가 가고싶은 학교로 다갔음 엄빠는 나중엔 니인생이니 후회하지 않게 최선을 다하라
며 결국엔 밀어주심 ㅋㅋ 이렇게 써놓고나니 나 참 불효녀같네..
이렇게 집안에서 반대를해도 하고싶고 이렇게하지않으면 내가 후회할거 같다 싶은건 무조건 추진
하는 나기에 학교를 휴학하고 인턴쉽을 준비하게됨
물론 여자애가 학교를 휴학하면서 어디 외국에나가냐 아무도없는데 어떻게살라고하냐 등등 차라
리 일찍졸업해서 결혼을 해라...등등 많은 반대가 있었지만
엄빠를 모셔놓고 프레젠테이션까지해가며 내가 가야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결국 허락을 받아내서
왔음
요리하는분들은 다들 아시다싶히 경력을 많이 침
그런데 졸업은 다가오고 내가 이대로 졸업을 하면 경력하나없이 사회에 덩그러니 놓여질까 두려워
지다보니 이것저것 찾아내서 오게됨
대학교 1학년때부터 혼자 준비해온거라 조사기간이 길어 나는 그래도 이름있는 호텔로 인턴쉽을
오게되었음
나같은 생각을 가진분들, 나와는 다른생각이지만 같은길을 걷고자 하는분들이 있을거같아 이렇게
판을 쓰게 되었으니 니가 뭘안다고 이렇게 떠드니?라는 냉정한 반응은 혼자 고이접어 주셧으면 하
는 작은 소망이 있음
서론이 굉장히..길었구나 죄송해요 제가 타지에있다보니깤ㅋㅋ이렇게 기댈사람없이 판에 기대고
있네..하 무튼
내가 일을 나가서 어떠한 조건에서 일할지를 봐야함
나는 어리니까 돈을 먼저 벌어놓겠어 하는 사람들은 관광지쪽 호텔을
나는 나이상관없이 좀더 어릴때 더 많이 배워놓겠어 하는분들은 미슐랭이 밀집해있는 지역의 레스토랑
나는 해외에서 영어를 공부하면서 어학연수겸 경력을 쌓겠어하는분들은 관광객이 적은 호텔쪽을
내가 1년간 알아본 결과로는 페이가 가장쌘 곳은 관광지쪽 호텔이였음
나는 운좋게 페이가쎄고 경력으로 부족하지 않을 호텔을 찾아 오게됬음 뭐이건 내이야기니 패
쓰
첫번째 경우를 보자면 페이가 쎈 이유는 관광지다보니 사람이 많이옴.
정말많이옴 비수기인데도 완전많이옴..성수기에는 그냥 좀비같이 일해야함
치킨을 구우라면 치킨만 다섯시간 넘게 구울만큼 정말 많은 사람들이옴
그래서 그만큼 힘듬 . 거기다 호텔이다보니 돈을 인력비에서 많이 아낄필요가 없음
두번째 경우인 많이 배우고 싶은분들은 어느정도의 쉐프수준과 어느정도의 레스토랑수준을 따져
보고 들어가야함
근데 저 세가지 문항중에 제일 힘든곳이 이곳임
물론 요리하는거 절대 쉬운일아님 집에서 요리하는거와는 차원이틀림
그런데 레스토랑은 이윤을 우선추구하는 곳이라 최소한의 인원과 예산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보고
자하는 곳임. 고로 적은 인원의 사람으로 돌려 오버타임은 기본에 가끔은 OFF날까지 짤림
1년간 몸이 힘들어도 일하는 사람이 적다보니 어느정도 짬이차면 한 섹션을 맡아서 운영할 정도로
많이 배우게 되고 많이 느껴지고 좀더 건강하고 젊은몸을 잃는 대신 많은 것을 느끼고 보고 할 수
가 있음. 특히 그냥 레스토랑이아니라 미슐랭이 밀집해 있는 곳이라면 휴무날 직접가서 먹어보고
조사를 해볼 수 있어서 미슐랭이 밀집해 있는 곳이라 썻으니 따른 오해는 하지 않길바람
세번째, 영어와 요리경력을 같이 쌓고싶은 사람은 한적한 호텔이 나음
호텔은 휴뮤일, 1주에 몇일일하는지, 하루에 몇시간 일하는지 딱딱 정해져있고
정말 바쁘지 않는이상 OFF가 짤리거나 오버타임을 많이 할 일이 없음
그러나 관광지호텔은 이 예상을 빚나가니 너무 관광객이 많이 오지 않는 곳을 택해셔
주위에 아카데미를 찾아서 같이 다닐 수 있으니 1석 2조임
물론 배움은 조금 버려야하겟지만서도
자기가 원하는 부류가 있으니 알아서 선택하길바람
준비하면서 가장 큰 문제는 인터뷰잡기, 비자문제인데
그리고 이 문제는 정말 가려고 맘잡은 사람만이 필요하기 때문에
만약 원하는 분들이 많으면 추가로 쓰고 소수인 경우에는
이메일을 써주시면 바로바로 연락드리겟슴
요리전공이아닌데 그냥 궁금해서, 뭐지?하고 들어와서 여기까지 잃어주셧다면
그 노고와 수고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