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5살때 개독교를 다니고 신약, 구약성서 두번읽고
중3때 회의를 느껴서 그만뒀다.
거의 12~13년 다녔다.
그런대... 개독교 다니는 인간들이 의외로 인간 말종이 많어.
어떤 상황을 해석하더라도 항상 예수님, 하느님드립을 친다.
아니 세상에.... 교회승합차로 신도들 태우러 돌아다니다가
운이 좋아서 녹색신호등이 연속으로 걸렸다.
당연히 차는 안멈추고 계속해서 이동했지
그러자 목사가
'예수님이 우리를 보호하시기 때문에 빨간불에 걸리지 않았나봅니다.'
이건 운이라고 할 것도 없잖아!
일요일에는 당연히 차가 안막히고, 승합차니까 빨리 못가고
일정 속도에 맞게 이동하면 절대 빨간불 안걸린다.
그걸가지고 예수 드립치는꼴을 보니 안되겠다싶었다.
불교도 마찬가지다.
불교자체가 본인스스로 부처가 되기 위한 수행이 가까운대
본인스스로 다른 사람의 존경을 받을 정도로 행동하는게 아니라
거지들마냥 부탁을 하고 앉았어.
성경이든, 불경이든 종교에서 배우는 책의 내용은 정말좋다.
정말좋아. 그것만 읽어도 도덕적인 인간이 될정도로 좋은 내용많다.
다만 sf적인 내용이 있고, 그것만을 강조하는 인간들이 문제라는거다.
앞서 말했듯이 내가 구약, 신약 다읽었다고 했지?
목사들이 성경 읽으면서 이야기 하지?
도덕직이고 인간적인 내용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예수드립치면서 말도 안되는 신적인 능력에만 초점을 맞춘다.
그러니 광신도들이 인간답게 사는 방법보다는 신을 맹신하는 병x이 되는거야.
그러니 이제 막 교회다니는 어린신도나 느즈막이 다니는 신도들에게 한마디 할께.
성경이든 불교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에만 집중에서 읽어라.
예수드립치지말고, 니들이 사람답게 살면 예수와는 관계없이 잘살게 되어있다.
그건 당연한거야.
이런것도 예수등으로 연관시키지마라.
예수드립치다가 본인 쫄딱망하거나 잘못되었을때 남는건 광신도타이틀과 멍청한x이라는것밖에 안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