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에 작곡가로 데뷔해 큰 성공을 거둔 이래,
지속적으로 최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작곡가 윤일상.
그는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며 안주하지 않고
항상 스무 살의 열정으로 살아가겠다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한다.
‘얼마나 오래 해 왔느냐는 연륜 이외엔 아무것도 아니다.
과거를 회상하며 지금을 게을리 한다면 난 그저 과거의 한 사람밖에 되지 않을 것이니까.
가장 좋았을 때의 나. 그를 뛰어넘자!
그가 두드리는 피아노에서 흘러나오는 열정의 선율에 귀 기울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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