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경기5조 '대단하5조'의 막내를 맡고 있는 강다희 입니다!
이제 시험도 끝나시고, 어디를 놀러가실까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실 텐데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이번기사를 준비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한 당신이여~ 자유를 즐겨라~'

일주일 전 대학내일을 보다가, 바로 요! 광고를 발견 했습니다ㅋㅋㅋ
63몰 런칭기념으로 6월 한달동안 (D-10) '학생증'을 가지고 가시면,
60층 스카이아트 + 왁스뮤지엄을 1만원에 볼 수 있다는 아주 좋~은 기회! 절대 놓칠수 없겠죠?!
'즐거움이 가장 높은 곳 63 빌딩'
학생으로써는 다소 부담되는 가격대(2만원대)에 하나를 구경할 수 있는 이 63빌딩을,
단돈 만원으로!!!!!!!!!!! 60층 스카이아트 미술관과 B3층 왁스뮤지엄을 구경할 수 있다는,
아주 '초특급' 기회를 놓칠수 없어 63빌딩 방문!
입구부터 화려한 '팝아트'로 장식이 되어있는 '왁스뮤지엄'
벌써부터 기대가 마구마구 되기 시작하는데요~
표를 검사 맡고,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바로 바로 여기 이 '주의사항' 읽기!
가~장 마음에 드는건! '자유롭게 사진촬영'이 가능하다는것!
눈으로도 즐기고 사진으로도 담을 수 있는 곳!
1석 2조의 즐거움을 누릴수 있는 '왁스뮤지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오른쪽에 제일 먼저 눈에 띄는 '화폐관'
만원권에서 늘 우리가 보는 '세종대왕'
근엄한 표정을 하고 우-뚝 하니 서 있다.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여왕)'
실제 포털사이트에 검색해서 나오는 사진과 너무 나도 닮아있어 놀랍다.
정말 그냥 지나가면 현재 이 곳 여기에, 엘리자베스 여왕이 와있는듯한 그런 느낌!

'우와 돈이다!!!!!!!!!!!!!!!'를 외치고 싶었지만, 조용했던 관계로 눈으로만 열심히 지켜봤습니다.
가장 신기하고 귀여웠던건 가장 마지막 사진에 보이는,
'디즈니랜드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폐' 입니다.
지폐의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어서 너무 귀엽고,
장난감 돈 같이 생겨서 한 두장 정도 소장하고 싶은 지폐 였습니다^.^
밀랍인형을 만든 장 본인 '마쓰자키사토루'
어떻게 이런 인형을 만들 생각을 하였을까? 그리고 재료는 어떻게 구했을까?
정말 신기한것 투성이다. 실제 '박물관은 살아있다'처럼 밤이 되면 살아서 움직일것 같다!
밀랍 인형을 만드는 기본 재료 입니다.
하얗고 만지면 뭔가 물컹 할 것 같은. 고체 본드 같은 느낌의 재료 이지요.
근데 어떻게 위의 사진들과 같은 밀랍 인형을 만드는지... 정말 신기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놀랬는데, 여기서 또 한번 놀라게 됩니다!
어떻게 이렇게 정교하고 섬세하게 만드는지... 실제 사람 이라 해도 믿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 처럼 갑자기 '우왁!' 하고 놀라지 마시고, 미리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 인형을 만드려면 이 모발을 '하나 하나' 심어야 한다고 합니다.
정말 한땀 한땀 정성을 들여서 모발을 심어서 인형을 만드는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완전한 모발이 있는 인형이 완성 되는것 이지요.
야경을 보려고 늦~~은 저녁 시간에 갔던 터라,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혼자 둘러보고 사진을 찍고 있는데,
순간 순간 너무 놀래서 정신이 오락가락 했습니다.
여러분! 꼭 이곳은 낮에 방문 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흠칫흠칫 놀랍니다!
밀랍인형 제작 과정 입니다. 신기 하지요?!
이렇게 하나하나 정성을 들여서 만들어진 작품들 이라고 하니,
앞으로의 작품들이 더 기대가 되면서, 더 꼼꼼히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다음으로 이동합니다~
1) 화폐관 다음으로는 2) 역사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링컨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과 김구님과 김대중 대통령님 이십니다.
정말 어떻게 만들었는지... 물론 앞에서 과정을 보고 들어왔지만, 너무나도 신기했습니다.
들어와서 흠칫 놀라고 사진찍으면서 렌즈에 담긴 모습을 보면서 또 흠칫 놀라고.
심장을 몇번을 쓸어 내렸는지...ㅠ_ㅠ

실제로 이 분들이 서 계신듯한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계속 얘기하지만, 이곳은 흠칫 거리는 곳 이기도 하지만, 너무나도 신기한 곳 입니다.
실제 세트장 같은곳에 하나하나 정성껏 세워둬서 갑자기 뒤를 휙~ 돌아보게되면,
실제 그분들과 함께있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오! 이거! 한번 만져보고 싶다! 라는 찰나에, 아래를 보니 만지지는 말라고 합니다ㅠ_ㅠ
실제로 여기에 노래 한번 들어보는 낭만을 가지고 있었는데...
어딘가에 이것으로 노래 듣는곳 알고 계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찾아갑니다!

짜-잔. 슈베르트,바흐,베토벤,모짜르트!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서양 음악가들의 밀랍인형들.
베토벤은 인상을 푹- 쓰고 있네요.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우리나라 음악가도 만들어주지..."
다음은 종교관을 살펴보러 가시겠습니다.
종교관에는 어떠한 분이 기다리고 계실까요? 힌트는 사진속에 있습니다.
김수환 추기경 입니다.
실제로 저희가 알고 있는 모습과 정말 똑같지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지나가면 살아계셔서 곁에 있는줄 알 정도로 너무 흡사했습니다.
다음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기독교의 '예수님과 열두제자들'
DSLR은 아쉽게도 파노라마 기능이 안되서 한꺼번에 쭈~욱 찍기가 어려워서,
참고하시라고 먼저 이렇게 사진을 찍어두었습니다!
실제 인형들의 배치는 위의 사진과 똑같습니다.
가운데에 빨간옷 + 파란옷을 입으신분이 예수님 이십니다.
그리고 왼쪽에 6명, 오른쪽에 6명해서 총 12명의 제자가 함께 있습니다.
앞서는 예술가 중 '음악가'를 살펴보았다면, 지금은 '화가'를 살펴보겠습니다!
깊은 주름이 인상적이였던, 피카소 입니다.
옆에는 피카소가 그린 그림도 배치가 되어있고, 실제로 붓을 쥐어주니 완전 그럴듯 하지 않나요?
웬지 지금 막 그림을 그려놓고, 사람들에게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이 분은 누굴까요? 힌트는 사진의 오른쪽에 있습니다.
네, 스페인 출신의 유명한 초현실주의 화가이자 판화가, 영화 제작가 '살바도르 달리' 입니다.
스스로를 천재라 부른 괴짜 예술가이며 인기 사탕인 '츄파춥스'의 포장디자인으로 유명 합니다.
'반 고흐' 입니다.
화가 전시장은 실제로 이렇게 화가 옆에 양 옆으로 1~2개 정도의 그림을 배치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이 화가가 어떠한 그림을 그렸는지 다시 한번 볼수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스타관 입니다!
이곳에서는 어떠한 스타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딱봐도 알만한 엄~청난 유명한 스타분들이 자리해 계십니다.
아쉽게도 스타관에도 우리나라 배우나 가수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가장 멋있었던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실제로 디카프리오가 옆에 있는듯한 아주 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음으로는 이 곳 부터는 정말 심장 조심하세요! 정말 무섭습니다!
저는 경고했습니다. 자, 이제 함께 들어가 보시지요.
으아악! 들어가자마자 정말 또 한번 놀랬습니다.
이 사람이 가르키는 곳으로 들어가면 '공포체험관' 인데, 이곳은 정말 심장 약한분들은 비추.
들어가 보지 않았지만, 이 곳 안에서 사람이 뛰쳐나와 저희를 놀래켜줘요. 정말 엄청 놀랬습니다.
이런거 보고 있는데, 저 공포체험관 안에서 이상한 가면쓴 사람이 나와서 놀래켜 줍니다.
근데 전 엄청 놀랬습니다. 가면 안 쓴 사람이 들어간거를 눈으로 봤는데도,
가면 쓰고 계단 까지 쫓아와서 엄청난 스피드로 도망갔습니다ㅋㅋㅋ
이 분은 실제로 사람 같지 않나요? 사진 찍다가 뒤 돌아 봤는데 이 분이 계셔서 정말 놀랬습니다.
이 분 보고 놀라고, 자꾸 쫓아오는 사람 보고 놀라고.
진짜 엄청 소리지르니까 민망했는지 그 사람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더라구요ㅋㅋㅋ
엄청난 스피드로 제가 도망쳐 온곳은 바로 이 곳! '스포츠관' 입니다.
여기서는 자랑스러운 한국인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 한국인은 바로 '이승엽' 선수 입니다.
히딩크 감독님을 보니, 2002년 월드컵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 때 저는 11살 이였는데, 열심히 부모님 쫓아서 거리 응원 나갔던 기억이 났어요ㅋㅋㅋ
짜~잔. 입구부터 귀여운 캐릭터들이 가~득한 '캐릭터관' 입니다.
이제야 좀 덜 무서운게 나오나... 싶어서 다행 입니다.
위의 사진들 보시면 알겠지만, 실제와 너무 똑같아서 정말 계속 흠칫하고 놀라고.......

동심의 세계로!!!를 외치고 싶었지만 아까와 마찬가지로 조용했고, 이 관에는 직원도 있었던 관계로.
실제로 이 인형들 다 집에 가지고 가서 장식장에 올려 놓고 싶었어요ㅋㅋㅋ
그러기엔 크기가 좀 크지만, 어쩜 이렇게 정교하고 귀여운지.
정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거 같습니다.
다음은 특별 전시관 입니다.
왁스뮤지엄에서의 특별전시는 '테디베어' 였습니다.
실제로 '테디베어 박물관'은 15000~20000원 정도 하는데, 여기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렇게 큰~~ 가족 테디베어도 있고 다양한 테디베어들이 있었습니다.
실제 테디베어 박물관 처럼 종류도 다양했고 귀여운 것들이 많았습니다.

귀여운 테디베어들을 영화에 빗대어서 포스터를 만들어 놨습니다.
실제 영화를 살짝 바꾸어 놓았는데, 그냥 지나쳤으면 모를 뻔 했던 깨알같은 것들.

짜-잔~ 그리고 스타들의 옷을 입혀 만든 '스타 테디베어' 입니다.
어떤가요? 좀 비슷한가요?!ㅋㅋㅋ
마지막 김연아 피겨 옷은 정말 비슷하지요?!
김연아 테디베어는 기념품 샾에서 판매하는 제품 입니다^.^
마지막, 나오는길 아인슈타인을 보고 왁스뮤지엄 관람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제가 향한곳은 '63빌딩의 하이라이트' 라고 할 수 있는,
63빌딩 '60층 스카이아트 갤러리' 였습니다.
이곳에서는 그림 보다는 카메라에 담은 '서울 야경'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60층 스카이아트 갤러리의 그림 장식들이 유리창에 비추어서, 많은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너~무 아쉬웠지만, 그래도 잘 나온 사진들을 이렇게 몇개 나누고자 합니다.
서울의 야경 정말 이쁘지요?!^.^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도 스카이아트를 방문 한 적이 있는데,
그 때는 낮이여서 그냥 높은데서 보는 서울 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저녁에 보는 63빌딩 에서의 서울 야경은 정말 너무 멋있어서 눈이 휘둥그레~ 해집니다!
6월이 다 가기전에, 전 다시 한번 방문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 좋은 야경 다시 한번 또 눈에 담고 싶어서요^.^
이렇게 깨알같이 '삼성 스마트카메라' 라고 씌여있는 부분도 한 장 찍었습니다ㅋㅋㅋ
실제로 WIFI가 되는 삼성 카메라 사용해 보셨나요?!ㅋㅋㅋ
정말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사진 찍고 바로 페이스북 에다가도 올리고^.^
스카이아트의 '스카이 터널'
저녁에 보니까 이렇게 빛이 나오고 '가자, 신비의 세계로!'를 외치고 싶었습니다ㅋㅋㅋ
오늘 따라 왜 이렇게 외치고 싶은게 많은지...
하지만 실제로 제가 외친건,
60층에서 지하 1층까지 '혼자!'탄 엘리베이터에서 '우와'를 외쳤답니다ㅋㅋㅋ
스카이아트 미술관에서는 한 전시회를 주제로 하는것은 두 달 정도 진행이 되는데,
이렇게 작은 전시회들은 자주 바뀝니다ㅋㅋㅋ
큰 전시회는 두달~세달 정도 진행을 하고 작은 전시회는 한달 정도 진행 합니다^.^

굉장히 분위기 있는 작품 같지 않나요?!ㅋㅋㅋ
저두 예술을 정확히 보는 눈을 가지고 싶습니다^.^
'왁스 뮤지엄'과 '스카이아트'를 열심히 구경하고 눈이 호강한 저는,
60층 스카이아트 겔러리 카페에서 '치즈 샤를로트'를 먹으며 야경구경을 한~참을 더 하다 왔습니다.
6월 30일 까지 진행이 되니까, 시험이 끝나신 분들! 스트레스 풀러 방문해 보세요^.^
출처: 영삼성
[원문] [서울경기5조/강다희] 63빌딩? 나는 1만원으로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