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울산에사는 19살 흔녀 입니다..
저는 판을 처음써요 말이 안돼도 이해를 해주세요
여러분도 뉴스나 인터넷에서 보셨듯이 아시죠? 화물연대 파업!!
저희아빠는 20년 동안 화물차 운전을 하셨습니다!1 그리고 화물연대에 가입두 돼있구요!!
여러분...그거 아세요? 우리가 낸 세금과 복지금 그거 국회의원이나 공무원들이 야금야금 빼먹는다는거!!
솔직히 화물연대 파업 우리들이 먹고 살아야지 하는겁니다..
그런데!! 정부는 이번 화물연대 총파업으로 심한 대응을 한다죠?
어이가 없습니다.. 오늘 저희아버지가 경찰들한테 맞아서 멍이 드셨더라구요.. 그걸보는 딸에 마음이 얼마나 아프던지.... 아 눈물나...
제가 그경찰한테 따졌습니다. 그랫더니 경찰이 하는말!!
"우리도 돈받아 먹고 하는일이니깐 꼬맹이는 집에 가줄래?"이말을 듣고 저는 너무 억울하고 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 왔습니다.. 아무리 돈받고 하는일이라도 그래..왜? 사람을 때립니까? 저희도 그럼 당신들 패도 됍니까? 그건아니지 않습니까?
솔직히 기름값 그거는 수출비가 올라서 그랬다 치죠? 그런데ㅡㅡ 운송비를 뭐 그대로 한다구요? 저희는 아니 화물차운전하는 사람들 가족들은 뭐 먹고 살라는거죠? 저희는 굶어야 한다는건가요? 거기에다가 이번 뉴스에 나왔던 사건 파업에 앞서 화물차 27대가 불에 탄 사건 그건 진짜 결백하는데 화물연대 사람들이 하지않았습니다.... 진짜 이건 억울하고 미치겠습니다...
진짜 정부는 점점 지들 유리한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게 나라를 위한 정부입니까? 아님 시민을 위한 정부인가요? 미친거 아닙니까? 지금 밖에 싸이렌 소리 때문에 미치겠습니다..저는 너무 무섭습니다.. 화물연대 사람들이 다칠까봐... 여러분 좀 도와 주십시오... 댓글로 서명운동을 벌일까 생각중입니다.. 이거 꼭 공갑하셔서 멀리 멀리 알려주십시오... 지금 너무 두렵고 화가나지만 이글을 꼭 써야겠다고 생각해서 씁니다.. 여러분 바쁘시고 길지만 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__)(--)(__)(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