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전. 제 아이베이비시터학대 세상에알려졌어요~

민보라 |2012.06.26 09:42
조회 92,488 |추천 436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속에 어제 SBS출발 xx와이드에서 취재를했고

오늘 26일 7시30분경 방송에 제 아이의 억울한일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대전은 지역방송을 틀어 방송이 나가지 않았지만 다른 지역은 대부분 방송이 나갔다고 하네요..

보는 내내 다시한번 가슴이 울컥했습니다. 베이비시터 아주머니는 악의로 그런게 아니라고하네요..

3일내내 녹음과 CCTV 아이에게 욕설을 하고도말이죠..

저는 오늘 10시30분 경찰서 조사가있습니다

저에게 힘을주세요...

추천수436
반대수7
베플ㅡㅡ|2012.06.26 20:38
헐;;베플됬네요;;;베플감사하고, 글쓴이님, 그동안 많이 힘드셨을텐데 너무 마음에 담아두시지 마시고 아기를 위해서라도 힘내세요! ---------------------------------------------------- 아주머니 왜그러세요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정신못차리셨어요?

이미지확대보기

베플김지희|2012.06.26 14:47
아무리 지자식 아니라지만 어떻게 말도 못하는 아기를떄리냐 말못하는 어릴적 받은 충격이나 고통은 시간이지나 어른이되면서 폭력성으로 남는다더라구요 표현할수없으니 뇌어딘가의 기억으로 남는거겠죠 아이의 상처가 남지않게 더 보살펴 주세요
베플윤지영|2012.06.26 20:36
아침에 티비에서 봤어요.. 동영상은 tv에서 직접봤는데 정말 화나더라구요 그리고 베이비시터였던 그 아주머니 진짜 ㅡㅡ 제가 가서 한대 치고 싶을 정도였음 자기는 그런 사람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본인만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은데 꼭 벌받게 하세요!!! 진짜 벌받아야함 !!! 세상에 악질중에 말못하는 동물이랑 아이들 학대하는 인간들이 최악질중에 최악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뿌리 뽑아야함.. 그리고 그 다음에 국가에서 보내주는 베이비시터? 그거 보고 소름돋았어요... 자장가를 죽여주세요 했던 아줌마... 아우 너무 소름돋던데; 그 분도 꼭 벌받앗으면 좋겠음... 세상에 왜이리 못된 사람이 많나요... 아이 보기 힘든거 알면서 지원해놓고 그러다니 ㅉㅉ 진짜 너무 화납니다 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