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속에 어제 SBS출발 xx와이드에서 취재를했고
오늘 26일 7시30분경 방송에 제 아이의 억울한일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대전은 지역방송을 틀어 방송이 나가지 않았지만 다른 지역은 대부분 방송이 나갔다고 하네요..
보는 내내 다시한번 가슴이 울컥했습니다. 베이비시터 아주머니는 악의로 그런게 아니라고하네요..
3일내내 녹음과 CCTV 아이에게 욕설을 하고도말이죠..
저는 오늘 10시30분 경찰서 조사가있습니다
저에게 힘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