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못안에 수성관광호텔 맞은편에 위치한 뉴욕바닷가재입니다.
6월에 동생과 저랑 같은달 생일이라... 어머니가 가재로 퉁하자고 그래서...
특별한날 다녀왔네요.......... 주말에는 예약 필수입니다..기다리는 손님들도 많았음...
일반코스로 양념구이 1개 버터구이 1개로 미리 주문......
세명이지만 두명분으로 주문도 가능합니다...
양이 모자를것같으면 추가로 시키기로 한다고 하면 됩니다.....
깔끔했던 죽.........
이 마늘빵 맛나다............ 계속 리필해서 먹은.......
내입에는 소스가 너무 강했던........
퍼진 국수 그래도 입가심으로 하나......
내장쪽이 더 맛있는데... 뜯기가 힘들다........
집게에 달린 집게살 맛나다..........
무슨맛인지 잘 모르겠던 볶음밥 그리고 물과 미역만 풍덩한 맹탕미역국.........
무난했던 커피........
버터보다는 양념이 더 맛이 있었습니다...
담백한 속살....그리고 쫄깃한 속살..... 너무 맛있습니다.
대게살과는 또 다른 바닷가재의 맛이네요........
메인요리 그리고 마늘빵만 맛나고..........다른건 안나와도 될듯한 느낌.........
매주 즐기고 싶은 요리이긴 하나.......... 특별한날 한번씩 즐기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