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하, 컴백 콘서트 <RUN> 티켓 오픈!
한층 더 강렬하고 완벽해진 윤하가 돌아온다!
윤하, ‘7월 28일’ 1년 6개월만의 단독 콘서트 연다
■ 윤하, 1년 반 만의 컴백 콘서트 <RUN> 오늘 오후 6시 티켓 오픈!
■ 윤하, 화제 속의 4집 앨범 <Supersonic> 발표와 컴백콘서트 눈 앞으로 다가왔다!
■ 윤하, 오늘 저녁 6시 단독 콘서트 티켓 오픈!
가수 윤하의 1년 6개월만의 단독 콘서트 <RUN> 티켓 오픈이 금일(27일) 오후 6시 인터파크에서 시작된다.
가수 윤하는 오는 7월 28일 AX-Korea(구 멜론 악스홀)에서 컴백 콘서트를 갖는데, 이는 지난 2010년 12월 성황리에 마친 <2010 윤하 콘서트 라이브공식 23-4 Time 2 L.O.V.E> 이후 약 1년 6개월만의 단독 콘서트여서 의미가 깊다.
이번 윤하의 컴백 콘서트 <RUN>은 약 2시간 반의 공연으로 20곡을 선 보일 예정이어서, 윤하가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특히 윤하는 피아노와 기타 등 악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폭발적인 라이브를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한데, 화제 속의 정규 4집 앨범 <Supersonic>을 통해 한층 다양하고 성숙한 음악을 들려줄 것으로 팬들과 대중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윤하의 소속사인 위얼라이브 한 관계자는 “4집 앨범에 대한 열정과 열의가 대단했던 윤하가 컴백 콘서트를 앞두고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며, “곧 발매 될 4집 앨범 활동과 컴백 콘서트를 중심으로 팬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멋진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윤하의 이번 정규 4집 앨범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여 그녀의 음악적 색을 더욱 뚜렷하게 만들어주고 있어, 곧 발매 될 앨범과 컴백 무대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고.
한편, 오는 7월 3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윤하의 정규 4 집 앨범 <Supersonic>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윤하의 컴백 콘서트 <RUN>은 오는 7월 28일 AX-Korea(구 멜론 악스홀)에서 열리며, 오늘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