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게시판 이탈이라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ㅠㅠ
제가 방금 꾸고 깜짝놀래서
깬 꿈을 해몽해주실분 계신가요?
꿈을 깰때도 ㄷ몸을 소스라치게움직이면서 깼었고
정말 리얼했었어요 ㅠㅠ으앙
시작할게요
누구였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어떤 아는 사람 집이었던가를 집에 남자친구와 함께 갔었는데 그 집은 금붕어를 키우고 있었음. 어항에 두 마리 키우고 있었고 그 방에는 텔레비전이 하나 있었다. 그 위에 어항이 올려졎있었음.
그리고 바닥은 방 한가득 연못 그런거엿어.
내가 아는사람 집에서 다른방에서 재밌게 놀다가 남친이 부르는거.
연못에서 발담그고 놀다가 빨갛게 세줄로 변했다고 여기좀 와보라고 하는거.
고기한테 물린거 같다고.(오빠가 장난으로 여기 피라냐 있나보다 이랫어요 ㅋㅋ) 그래서
갔다? 근데 갑자기 남친이 어 ? 여기 금붕어 더 있네? 하고 몇 마리를 잡아주는거임.
두 마리를 페트병에 넣어줌.
(0.5리터 병이었던걸로 기억남)
그래서 막 보다가.......
뭔가 애들이 꼬리를 흔들고 심상치 않은걸 발견했음.........
티비 브라운관 위에는 붕어( 금붕어가 아니었음. 남자치고 작은손 정도의 크기 정도 .붕어라고 해야지 맞을 듯. 근데 색깔은 약간 불그스름에 주황색 섞인 거 투명한 물고기였음.)한마리가 나와있는거임. 가엾다 생각하고 연못에다 풀어주려고 했음. 그러니까 갑자기
다른애들도 꼬리 흔들고 물장구 치면서...... 튀어올랐음.
내 남친(오빠)이 그걸 보고 붕어를 잡아줬던거 같음. 에이 이런거 안물어 걱정마라구.
그리고 제가 생리중이라서(지금 현실에서는 말고 꿈에서) 이 금붕어들이 수컷이니 암컷냄새 맡고 너한테 오나보다 하고 안심시켜줬어요. 저도 진짜 그 이유에서 그러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다시 가만히 신기한 금붕어 관찰하고 그러면서 오빠는 마저 물고기랑 놀러 물에 들어갔어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한 방이 연못이었따고했지요?ㅎㅎ)
나느 붕어가 너무신기해서 계속 보고있다가 갑자기..... 뭐때문인진 모르겠지만 물고기들이 아까처럼 막 튀어오름.......난리남
그리고 마지막 하이라이트에서 제가 꿈에 깨게된 장면....... 그러곤 붕어 크다란거 한 마리가 내 옆구리쪽으로 튀어올라서 물려고 했었음. 그래서 놀래서 깻음........
ㅠㅠㅠ 이거 무슨꿈인가요?
너무 생생하고 꿈해몽 빨리 듣고싶어서 정신없이, 막 글 썻어요. ㅠㅠ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