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멘붕이네요.
결혼을 전제로 사귀는 33살 남자친구가 있는 31살 직딩입니다.
결혼을 생각하니깐, 집이문제가 되든데,
남자친구 집에서 해주는돈, 남자친구 일하면서(일시작한지 2년정도되가네요) 모은돈 하면
8천만원정도됩니다.
여기서는 작은 아파트할려구 해두, 대출을 껴야하는 실정이구요.
근데 남자친구 어머니한테 돈이 좀 풀릴일이 생겼나봐요.
그랬더니, 지금 산지 2년정도된 k5를 팔고 그 동그라미에 줄세개 그어져있는 외제차를 사달라할거랍니다.
가까운사람중에 그쪽과 관련된사람이 있기는해서, 전시됐던 차량 싸게 사고,
원래 그쪽 브랜드가 3년은 무상as된다구 하구 그 이후에도 그 아는 사람통해서, 큰 수리 안나가는 건
무상으로 서비스 받을수 있기는 할 것 같지만 그렇다고 해도,
얼마되지 않는차 팔고, 외제차 타려구 하는게 제상식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그 돈모아서 먼저 집을 마련할 생각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저보고 집해오라고 할거 아닌데, 왜 자기하고싶은것도 못하게 하냐고 그러는데,
제가 말주변도 없고, 이건 아닌데 싶은데,
정말 멘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