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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가 남자에게 설렐때 특별판2

빛나요 |2012.06.28 00:00
조회 29,288 |추천 27

안녕하세요 빛나요입니다.

오래 기다리셨죠ㅜㅜ 기말고사도 있었고 폭풍과제도있어서

방학을하고 조금 마음을 달래다 보니 이제 다시 쓰게 되었습니다.

요번에는 여자가 남자에게 설렐때 특별판2 입니다!

사실.. 여자가 남자에게 설렐때 대부분의 경우를 써버려서 다시 생각해보고 있는중입니다.ㅠㅠ

그래서 요번엔 여자분들을 위한 여러분들이 원하시던 남자가 여자에게 설렐때!를 써보려고

합니다. 제가 남자가 아니다보니 어떤부분은 공감 못하실지도 모르는데 ㅜㅜ 저도 나름

고민하고 물어보고 쓰는거니까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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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가 남자게에 설렐때 특별편2 : 남자가 여자에게 설렐때 >

 

첫번째, 샴푸향이 나는 여자

 

살짝 젖은 머리에서 삼푸향이 나는 여자. 남자들의 로망이라고함.

길가다가도 옆으로 지나가는 여자에게서 샴푸향이 나면 뒤돌아보는게 남자라고함.

 

두번째, 흰색와이셔츠가 잘어울리는 여자

 

흰와이셔츠에 짧은 바지를 입고 생머리를 풀어헤친 여자는 남자의 로망이라고함.

그냥 말이 필요없이 청순 그자체! 심장이 두준두준 한다고함.

 

세번째, 미소가 이쁜 여자

 

두번째와 세번째를 합치면 정말 .. 남자눈에 하트가 뿅뿅 생긴다고함.

검은 긴생머리에 흰색와이셔츠를 입고 생글생글 웃는 그녀를 보면 심장이 미친듯 뛰고

없던 로맨스가 생기고 정말 사랑스러워 보인다고 함.

 

네번째, 지적인 여자

 

아무리 예쁜여자도 진짜 무식하면 정떨어진다고함. 요즘 백치미라고 해서 그게 매력이라는

말도 있다던데.. 백치미와 무식은 다른거임. 백치미는 약간 엉뚱한 그런거고 무식은.. 정말

말그대로 무식임. 여자 여러분들, 얼굴치장 몸치장 몸매관리 다~ 좋습니다. 그렇지만 지식도

챙겨보아요^^

 

다섯번째, 배려하는 여자

 

배려하는 여자는 누가봐도 사랑스럽다고함. 남을 존중해주고 생각해주는 여자는 어디가서든지

배려받고 사랑받는것 같음. 자신이 먼저 배려받고 존중받는걸 원하는것 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존중하는게 더 자신을 위한것이 아닐까 생각해봄. 네이트 판에서 방금 봤는데 지하철에서 남자가

여자에게 호감을 갖게될때 비중이 제일 큰게 노약자분들께 자리를 양보하는 여자였음. 진짜 배려하는

여자는 아름다움.

 

여섯번째, 긍정적인 여자

 

매사에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틱틱거리고 짜증내는 여자. 처음엔 매력있을지도 모름. 그 여자가 예쁘다면

짜증내는 모습조차 이쁠지도 모름. 귀엽다고 생각할지도 모름. 하지만 그게 반복되다보면 정떨어진다고함. 글쓴이는 사람을 외면으로 사랑할 있는 기간이 정해져있다고 생각함. 잘생기건 이쁘건 평생 얼굴 따지면서 살꺼 아니지 않음? 정말 잘생긴사람 계속보면 익숙해지듯이 외면은 익숙해짐. 하지만 내면은 아니라고 생각함. 정말 오래 사랑받는 여자는 내면이 아름다운 여자인것 같음.

 

일곱번째, 먼저 다가와 주는 용기있는 여자

 

남자도 사람임. 그들도 부끄러워할 줄 알고 망설임이 있음. 주변에 보면 남자가 먼저 연락 올때까지 기다리고 안오면 짜증내고 화내고 그러는 사람 몇몇을 봤음. 남자는 무슨 목석임? 남자도 사람임. 남자도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앞에선 한없이 작아지고 여려짐. 그녀에게 카톡을 할까말까 이말을 할까말까 망설이는 남자분들도 많이봄. 여자여러분들! 먼저 연락해주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먼저 연락한다고 싸보이지 않아요 자존심 상하지 않아요 좋아한다면 자존심보다는 고민할 그사람을 위해 먼저 연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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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다음판에는 다시 여자가 남자에게 설렐때판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요번판은 제가 남자가 아니라서 잘 못쓴것 같아요ㅜㅜ

스릉흠드. 

 

추천수2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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