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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저의 동생을 소개합니다

가져가세요 |2012.06.28 19:11
조회 684 |추천 6

 

 

안녕하세요안녕

 

전 흔하디흔한 중딩 이예요...ㅋㅋㅋㅋ

 

다름이아니라 동생들 자랑하는 판보면서 우리동생도 훈훈한데라며 시험기간중에 끄적여봐요파안

 

일단 남치니음스니 음슴체로ㄱㄱㄱ

 

제동생은 아직 초등학교 삼학년임ㅋㅋㅋ저랑 6살 차이슬픔

 

그래서 항상 말이 잘안통함버럭

 

친구들은 사진보고 부럽다고 하는데..ㅋㅋㅋ 한달간 살면 알게될꺼임통곡

 

데려갈사람 연락하세요 ㅋㅋㅋㅋ

 

서론은 여기까지고 이제 사진 들어감니다

 

전 귀차니즘 도진 여자닌깐 321따위 음슴만족

 

 

차안에서 껌먹으려하다가 내가 찍음 나름 설정샷임부끄

 

 

 예전에 미용실가서 머리하고 찍은사진인데 개인적으로 좀 좋아하는사진임음흉

 

 

ㅋㅋㅋ이건 좀 어릴때 사진인데 과자사서 막 좋은상태였음 그냥 찍은거였는데 귀엽게 나왔음..

 

 

이사진좀 웃긴ㅋㅋㅋㅋ...나만웃긴거면 말고요..당황ㅋㅋ

 

 

이제 라스트임!!ㅋㅋ

 

 

ㅋㅋ백호조각상에 올라가서 노는데 표정ㅋㅋ파안  햇빛아래에서 잘뛰어놈 역시 초딩은 뛰어놀아야 제맛임짱

그덕에 좀 탐..아니지 많이 태닝 됫음ㅋㅋ그래도 탐나시는분은 오셈 기꺼이 렌트해줌 ㅋㅋㅋㅋ

 

 

 

시험기간에 올린패기를 봐서라도 추천좀요윙크

 

어쨋든 누구나

추천해주면 시험 대박날꺼임!!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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