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진추가...애들은 모르는데........ㅎ...걸리면 욕먹을라나요.......ㅎ..안무서움 !!!
제 개인적, 주관적인 생각이니까 ㅠㅠ 친구들 욕쓰지말고
악플다실려면 저에게로ㅎ_ㅎ!!!악플................ㅎ..안무서움 !!!
(말하면서 오줌쌀뻔 ㅠㅠ무서워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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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분들
저...저는 인천사는 20대..판을 즐겨보는 판녀랍니다!!
몇일전에 여걸식스라고 올라온 글을 보고...
내 친구들도 캐릭터 확실한데...라고 생각하며 글을 써보려고요!!!
(꺄오!!!시작을 이렇게 하길래...오글..ㅋ...
)
음슴체 꼭 써보고 싶었음!!!!!!!!!!!!!!!!!!!!!!!!!!!!!!!!!!!!!!!!!걍 뭐 음슴으로 음슴체 이러고 싶지만
드립이 생각이 안남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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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시작해 보겠음!!
우선 저는 봉담읍에 있는 작은 대학교 사회복지학과임..ㅋㅋ..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저를 포함 다섯명이 있음!!
(아 음슴체..어렵네염...
)
유양 이양 서양 최양1 그리고...저 최양 2
그냥 성만 말하겠음돠!!
우선..유양..
별명이 에메랄드에요 반짝반짝 빛나는!! 몸매 좋고 얼굴작고...
사진빨을 심하게 안받음 ㅋ 친구들한테 얘 예쁘지 하고 보여주면 별론데??이런 반응이지만 실물을 보면
오...뭔가 아련아련..쳥순해...실물이 훨씬 예쁘다!!라는 반응이 나오는 친구에여!!
처음보면 화장이 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기쎄다...색기있다...눈빛이 야하다..라는 말을
자주 듣는 친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격이 없지 않고 뚜렷한 친구임 싫은건 싫고 좋은건 좋고!!
의리있고 앞장서서 해결해주는 역활을 함
일화가 몇개 있음
글쓴이가 알바하는 중국집 사장님이 50대 였음...근데 자꾸 새벽마다 술에 취해 전화가 오시는거임 ㅠㅠ
비오는데 소주한잔 마시자, 치킨에 맥주한잔 어떠냐..어디사냐 번지수 말해봐라 .
글쓴이 너무 스트레스 받았지만 , 딸같아서 그러는건가 하는 생각에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가
친구들한테 말했음"사장님이 자꾸 새벽마다 전화해서 술마시자고 한다"
유양이 열받았음![]()
같이 있는데 사장님한테 전화가 왔음
유양이 전화기를 빼앗아 받았음
"안녕하세요 저 글쓴이이 친군데요 왜자꾸 전화하시는거에요??어제도 같이 술먹자고 하셨다면서요
딸같은 애한테 그러시면 얼마나 상처받겠어요!!!@#$%^&*(@#$%^&*()@#$%^&*@#$%^&*
다시 이런 식으로 전화하시면 사모님한테 말씀드릴거에요"
아저씨 당황해서 전화 끊음...^^;;; 너가 쫭!!ㅎㅎㅎ...아저씨는 그이후로 전화 안오시고
알바가서 말 안걸으셨음 !!!!
그외에도 의리파에 자기 주장이 강한친구지만..눈물이 많고 가장 여리다고 생각함
생일날 다같이 모였는데 각자 편지를 써와서 낭독하기로 했음
글쓴이가 가장 먼저 읽음
"사랑하는 내친구 유양에게....훌쩍 유양아 안녕??너에게 처음 편지를 훌쩍..."
그당시 감기에 걸려서 코를 마시며 읽고 있는 중이였음
훌쩍 훌쩍...훌쩍...훌쩍...
응??나 코 안마시는데?? 유양 울고 있었음..ㅋ.......................나우는지 알곸............
너울어????왜울어????감동적인 편지 아닌데......ㅎ...웃길라고 쓴건데...ㅎ.....
울지마...이년아...편지읽기 민망하니까...
두번째로 이양!!
내눈에는 아이유를 닮은 이양임 눈도 크고 치아도 고르고 머리도 살짝 크고??ㅎㅎ..??
예전에 무슨대학교 앞 그라찌에 커피숍에서 알바할때 별명이 그라찌유 였음 ㅋ 그라찌에 아이유...
청순미를 추구하는 친구임 ! 남자들이 좋아하는 성격에...경상도 가시나라서 사투리안쓰려고 하면서
말하면 청순미의 반전??입열면 깸ㅎ...
다이어트의 신임!!!병신...............
아 물론 성공한적도 딱!!!1번 있었음!!
딱한번...
안해본 다이어트는 없다고 생각하지만...병신임...
순대다이어트를 한다함..그 고칼로리로...순대먹고 살이 빠지겠냐....
레몬디톡스??하루마시고 속뒤집어진다고 십얼마주고 만들고 ㅃㅇ
저칼로리 씨리얼 다이어트??갖고 와서 밥먹기 전에 먹음 ㅋ...
과일다이어트??오렌지 여섯개 먹음..ㅋ..한번엨ㅋㅋㅋㅋ
덴마크?? 살빠졌다 요요옴...
먹는거 너무 좋아하고 되게 많이 먹고 먹는거 진짜 좋아해서 대학생들 맛집동아리까지 가입한 여자임..
다...다이어트...할...할수...있을까...??우...운동을 하자고...저런...거...하지말고...
본얼굴도 예쁨!!이목구비가 예뻐서!!!그런데...그런데.....쌩얼과 화장후가 쫌 많이 다름![]()
분명..쌩얼도 예쁨...하지만..사람들이 다 화장하라함 ㅋ....
이양 쌩얼...싫음 ㅠㅠ 나쁘진 않지만 싫음 ㅠㅠ 화장도 진하게 안하는데 쌩얼 싫음 ㅠㅠ...
뭔지모르게...달라서 싫음 ㅠㅠ 낯설어서 싫음 ㅠㅠ싫어.....
그리고 서양!!
서양은 낯을 많이 가림 조용조용!하지만 친해지면 주접스러움 .푼수임.
글쓴이가 서양이랑 애기때 이야기 하다가
"나 6살때 뭣도 모르고 땅에 있는 과자 주워먹었는데 친구들이 땅거지라고 놀렸었어! 근데 그땐 그게 더러운건지 모르고 그냥 과자라서 먹은거였는데...생각해보니까 귀엽..."
흑...흑...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양이 폭풍눈물 흘리며 울고 있었음...글쓴이 당황했음 너무 서럽게 울어서..
왜그러냐고 묻자
"그..어린게...ㅠㅠ얼마나 과자 먹고 싶었으면..ㅠㅠ...흑...흑...땅에 있는걸 ㅠㅠ....엉엉.."
읭??읭????뭐지...그...그게 그렇게 울어야할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듣다가
글쓴이는 그상황이 너무 웃겨서 웃다가 울어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벤치에서 계속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그상황이 너무 웃겨서 울고
서양은 나의 어린시절을 가여워하며 울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양은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해봄![]()
그래서 눈이 겁나~~~~~~~~~~~~~~~~~~~~~~높음..
김영광 이제훈 이런사람들 이상형으로 꼽음
하정우가 별로라는 그녀임...
예전에 사귄 남자친구가 밥을 더럽게 먹는 모습을 보고 헤어짐을 결심했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왜 ....사귀는 사람은 ..현실적인거니????ㅋㅋㅋㅋㅋㅋㅋㅋ외모지상주의자!!!라고 놀리지만
막상 사겼던 사람들은 .......응???왜그래??
2년정도 솔로로 지내고 있음 !! 남자를 안만남. 그러면서 연애하고 싶다함.
누구 우리 서양 연애 가르쳐주실분 없나요 ![]()
글래머에 사막여우를 닮은 그녀에요 ![]()
남자 만나는거 떨려하는 ![]()
어장관리따윈 없을거에요
마음이 작아서 그런거 못해요 하지만..마음말고 다른건 작지 않아요
...
최양1
168에 51키로 나이스바디!!!!!!!!!!!!!뒷태미녀!!!!!!!!!!!!!!!!!!!!!!!!!!!!!!!!!!!!!!!!!!!!!!!!!
좀 나쁜여자 스멜이 나는 여자임 ㅋ...맞아맞아 나쁜ㄴ..ㅕㄴ............
끼부리는 여자임 ㅋ 임자있는 남자말고 임자 없는 남자+어른+여자+아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끼를 부리는 여자임
성격 서글서글하고 잘웃고 분위기 잘맞추고 소소한거 잘챙겨주는 여자임
내일 미국에 어학연수가는데 내가 바퀴벌레같아서 살아남을거라고 했음![]()
최양은 연애고수임 아주 들어다가 놨다가 흠..서양이 좀 배웠으면 좋겠음!!
최양은 자기외모 비하를 많이함 절대로 못난 얼굴 아니고 요즘 물올라서 예쁘다고 해주는데도
맨날 지 얼굴 비하하고 성형한다함 ㅠㅠ
누가 최양 좀 말려주셨으면 좋겠음
톡커분들 엉덩이 아야아야해주세요!!
최양1 키가 여자친고 시원한 편임 .하지만 힐을 즐겨 신음
힐신고 굉장히 잘넘어지는 편이지만 안다침...
각도 90으로 꺽였는데 그당시 남친구가 119에 전화해야하나 고민했지만
숙련되어서 근육이 알아서 긴장함 ㅋ
반전으로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는 키가 작은편이여서 단화랑 운동화만 신는 그녀
사랑이란 이런건가 ㅇㅅㅇ?
최양2...
저는..글쓴이.......꺅...뭐쓰지..ㅋ..........사실 나에 대한걸 쓰려니..뭐..오글거려서 못쓰겠음 ![]()
내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사랑스럽다 라는 말을 자주 듣는편임...블리블리..![]()
아마 말투와 화를 잘안내는 성격때문이라 생각함
글쓴이가 친구와 기분전환견 클럽을 놀러감.어떤남자가 막 술취해서 따라다니고 막 손목을 잡더니
나가자고 하는거임 ㅡㅡ 글쓴 평소에 화 잘안내지만 그당시 너무 불쾌하고 화가 났음
"아 나가서 말하자고~~~~~~~~~~~~~~~~~~~~"취객
후...심호흡하고 화를 냈음
"저기요, 이거 놓고 하실 말 있으면 여기서 말하세요"
"왜이러시냐고 저한테 할말 있어요?"
"아 진짜 , 취할거면 곱게 취할것이지 왜이러세요."
"지금 뭐하는거에요??여기서 말하라고!!!!!!!!!!!!!!!!!!할말 있으면 지금 말하라고!!!!!!!!!"
너무너무너무 화가났음 주체할 수 없었음
근데 같이 간 친구가 도와주지 못할 망정 보면서 웃고있는거임 ㅡㅡ
그래서 나 진짜 화났는데 너는 왜지켜보고 웃고만 있냐하니까
친구 하는 말이 "아 싸우는거야??난 너가 너무 병*같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눈에 글쓴이가
"저기요,
이거 놓고 하실 말 있으면 여기서 말하세요
"
"왜이러시냐고
저한테 할말 있어요
?"
"아 진짜
취할거면 곱게 취할것이지 왜이러세요
."
"지금 뭐하는거에요
??여기서 말하라고!!!!!!!!!!!!!!!!!!
할말 있으면 지금 말하라고!!!!!!!!
!"
이러고 있었다고 함.......ㅠㅠ 나 그날 진짜 분노게이지 차올랐었는데...
글쓴이는 화장전후가 심각하게 다른여자임 화장하는걸 즐기는 여자임
예전에는 갸루 화장을 즐겨했지만 친구들의 극심한 반대와 나이먹음으로 인하여
지금은 걍 소소한 화떡질을 하고 있음ㅋ
후............. 만약 판이 된다면!!!!!!!!!!!!!!!!!!!!!!!!!!!!!!!!!글쓴이의 화장전후를 공개하겠슴돵!!!!!!!!!!!!!!!!!!!!!!!!!!!
시집안갈꼬야>_<************
마지막으로 이제 한학기만 더 다니면 졸업하는데 각자 꿈을 찾아서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자!!
좀..오글거리긴 하지만 오랜 세월을 산 나무도 바람이 불면 가지가 흔들린단다.
지금 흔들리는 미래 앞에서 가끔은 방황하기도 우울해 하기도 하면서 나이가 먹으면서 단단해지고 굳건한 사람이 됬으면 좋겠어!!!!!!!!!방울방울해
이거슨 사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