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헤와 명철>과
삶에
저주와
급살과 도륙에 심판권을 받고
또한
<절대 권능과 권세> 를 받은 < 엘로힘 목사 >.............................최종문 < 한국 >에서 좌파종자 좌익종자 진보종자 가 자연 소멸되는 이유는,, < 카오스 이론 > 에 < 하나님 심판권 >으로 2009 년 좌파종자 김대중 노무현 종자들에게 < 하나님 > 심판에 급살이 임하게 하고... 또한 2009 년 좌파종자.......
노무현 김대중 종자들에게
< 하나님> 심판권으로....급살이 임하게 하고 나서
< 하나님> 꼐서 주신 심판권.....
< 신묘막측 > 한
< 시간과 공간 > 지배법에
< 카오스 이론>으로
한국에 모든 발갱이 종자와
좌익종자
좌파종자 진보종자들에
머리속에
<하나님> 심판인 < 악령과 식인종 귀신>이 임하게 하여서..................
이 종자들이
아무리......................
권모술수와
선전 선동과
데모파업들에 주접을 떨어도....
강제로
절대적으로
모든것이... 파멸과 도륙이 임하게 하였고
또한
지속적으로..... < 하나님 >에 심판권인.....< 죽음에 신>을 넣어 급살하게 하였다
[성경말씀] < 출 13 :15>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한국에
모든
좌파
좌익 진보종자들은
점진적으로 소멸될것이다..........................................
또헌
네 종자들에........
국가와
국민들에게 주접떨고
가라 죽여도 할말이 없는 것을,,,,,,,, 없을 것이다...
대통령 “적이 쏘면 맞고 죽어라” [프런티어타임스] 2012년 06월 29일(금) 오전 08:22 |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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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통령의 자격
유럽속담에 '누구나 아버지가 될 수는 있다. 그러나 아무나 아버지 노릇을 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 “네가 무슨 자격으로 그런 말을 하는 거야?” 우스갯소리 같지만 지금은 말하는 것도 자격시대다. 아버지의 자격, 남자의 자격, 무슨 무슨 자격, 주변에는 온통 자격을 주문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국민은 사소한 거짓말 보다 큰 거짓말에 더 쉽게 희생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제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라야 한다. 그 연장선에서 보면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자격 조건은 무엇일까.
2002년 6월 29일, 월드컵의 열기가 고조에 달했던 끝자락에 호전적인 김정일 집단의 기습남침으로 시발된 연평해전이 일어난 날이다. 이 날은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수모의 날이기도 하다. 김대중의 이른바 'DJ 교전규칙' 때문이다. “먼저 쏘지 말고. 상대가 쏘면 격퇴하되 전쟁으로 확대시키지 말라” 한 마디로 요약하면 '적이 먼저 쏘거든 맞고 죽어라'라는 뜻이다. 그 옛날 적장 일본의 도고 제독도 세계 해군 역사상 군신(軍神)이라 칭했던 이순신 장군이 지하에서 통곡할 일이 아닌가.
그런데 제2연평해전이 일어나기 16일 전인 2002년 6월 13일 북한 해군 8전대 사령부가 예하 경비정 684호(제2연평해전 참가)에 우리 함정을 해안포로 공격할 계획을 전달했으며, 이를 대북 통신 감청 부대인 5679부대가 감청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5679부대장이었던 한철용 예비역 소장으로부터 27일 자유민주연구학회가 주최한 '제2연평해전의 재조명' 세미나에서 감청 내용인 'SI(특수 정보) 14자'에 대해 당시 '발포'란 말이 한 번 언급됐고 쏠 무기도 언급됐다는 주장이 나온 것이다.
한 소장은 "'SI 14'를 포함해 교전 직전 북한의 도발을 시사하는 결정적 정보가 두 번 있었는데 국방부가 모두 묵살했다"며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지만 고의적으로 묵살했다. 그래서 비극이 초래됐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6월 14일 열린 정보 장군단 회의에서 도발 정보('SI 14자')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항공사진에 찍힌 북한 실크웜 대함 미사일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며 "하지만 정보본부장 등 정보 장군들 사이에 '(지금)때가 어느 때인데 저러고 있어' 하는 분위기가 역력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도대체 이것이 무슨 말인가. 당시 군 수뇌부가 사전에 북의 도발 징후를 포착했으나 이를 예하부대에 알리지 않았다니. 또 "확전(擴戰)을 막는다"는 명목으로 교전 중 반파됐던 북 경비정을 추격해 응징하지도 않았다니. 사실이라면 결정적 도발 정보를 의도적으로 두 번씩 묵살해 해군 장병을 사지로 몰아넣은 군 수뇌부의 행동은 살인 방조 내지는 간접 살인, 이적 행위라 아니할 수 없다. 더 기가막힐 일은 군 수뇌부 어느 하나 책임지는 인사는 없었고 오히려 영전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무인(武人)은 자세만 바르게 취해도 싸움에서 이길 수가 있다" 일본 에도시대 초기 전설의 검객 미야모토가 한 말이다. 군인은 자세가 중요하다. 최악의 조건에서도 23전 전승을 거두었던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도 유비무환의 준비정신과 투철한 군인 정신에서 나왔다. 사실 장군이 자기의 군대를 강화시킬 수 있는 것은 전쟁터에서다. 군인은 군인다워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군이 전쟁터에서 정치꾼보다 더 정치적인 두 얼굴을 보였다. 누가 무적함대 자랑스런 대한민국 해군을 이렇게 만들었는가.
▼="마르지 않는 눈물" 23일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2 연평해전 10주기 추모행사에서 전사자인 고(故) 황도현 중사의 어머니가 오열하고 있다.

대개 정치인은 두 얼굴이다. 자기 자신은 물론 자기가 속한 분야에는 보수적이면서도 자기가 속하지 않은 분야에는 극단적으로 진보적인 스탠스를 취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겉과 속이 다른 속성을 지니고 있다는 말과 맥락을 같이 한다. 그래서 틈만나면 거짓말이다. 김대중은 6・15남북정상회담 직후 여러 차례 이 회담의 2대 업적을 자랑했었다. 하나는 김정일과 전쟁은 안하기로 한 것과 다른 하나는 미군은 통일 이후까지 주둔해도 좋다고 한 것이다. 하지만 김정일은 서해에서 기습도발 했다.
사실 김대중은 대한민국 대통령 자격임에도 민족의 반역집단인 수괴에게 보여준 굴욕적인 모습은 무엇보다 국민들에게 참을 수 없는 모멸감과 분노를 가져다 주었다. 국민들의 국가적 자존심은 주적에 대한 정의감 및 적대감과 함께 중요한 안보자산이다. 김대중은 그것을 파괴했다. 그럼에도 김대중 세력들은 서해도발과 같은 무력기습에 대해 국내 여론이 강력한 응징을 주장하면 '그렇다면 전쟁을 하자는 거냐'라는 선동적인 논리로써 북한정권의 입장에서 강변했고 자신들의 굴종을 옹호하고 있다.
국시는 헌법의 기본 원칙이고 정치의 기본 노선이며 적극적인 이념이다. 대한민국 국시의 기본 틀은 자유민주주의이다. 이런 큰 틀에서 반공은 적극적인 이념이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역할을 한다. 연평해전이나 최근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피폭사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 그 연장선에서 보면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의 국시는 반공(反共)이 우선 되어야 한다. 이것이 대한민국 대통령의 갖추어야 할 기본철학이고 국가관이며 냉엄하게 주어진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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