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의 유형글은 아직까지 보통 사람과 완전히 구별하지 못하는..애매함을 가지고 있습니다.왜냐하면.보통사람도 일상생활에서 할수 있는 것들의 몇가지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완전체의 인물들에게 몇십년을 ㅡㅡ;;시달린 사람으로써..그냥 속으로 꿍하고 있기에는 너무 답답하여보통 사람과 완전체를 완전히 이해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글을 썼습니다. 잘 보아주세요...
완전체는 모든 감정이 인공지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무슨 말인냐 하면 본능적 느낌이 아니라. 컨셉이라는것입니다.그런데 그 컨셉이 인위적인 컨셉이 아니라. 사실이고 자연스럽다는게 문제가 있는것입니다.)보통사람도 감정을 반대로 흉내낼수 있고 연기할수 있지만. 문제는 완전체는 이게 흉내가 아니라. 그걸 반복 숙달하여 현실에서 실현화시킨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완전체의경우: 자식을 무척 사랑합니다. 온 신경을 다 쓰고 사랑을 쏟습니다. 그렇지만......... 자신한테 불리한 상황이 오거나 자신이 질투를 갖고 열등감을 느끼는 사람이 자신의 자식을 능가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 앞에서 자식욕을 합니다. "우리 자식은 쓸모없는 자식이다" ) 즉, 무슨 말이냐 하면...사랑도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컨셉을 뿐이며, 질투 또한 컨셉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뭐냐 하면 감정을 느끼는 부분이 완전히 차단되거나 느끼는 것을 배제시켰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모든 감정도 컨셉입니다. 컵셉이라는 뜻은 작품이나, 어떤 공연에서 보여줄려는 생각들을 말합니다.
다시 정확히 이해해시키기 위해서 예를 들면
보통 사람은 진짜로 화가 나면 돌아 버린다....(현실에서)
완전체는 진짜로 화가 나고 있는 표정을 연기한다. 입니다....무슨 말뜻인지 이해되시나요?
감정자체가 상실되었기 때문에.. 인간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감정마저도 겉으로 흉내내야 됩니다.
그래서 어떤 분이 그랬죠 무(없음)이라고 그것이 맞는 표현입니다. 그냥 완전체는 인공지능입니다.보통 사람을 예를 들어보면 자신의 감정을 사회에 나가서 적당하게 예의를 배우고 그것을 인지해서....사회적으로 풀어나가는 방법을 배우거나 느끼게 됩니다.
완전체는 자신의 감정은 전혀 없이 그냥 사회에 나가서 하는 예의나 모든 사회적 절차들을 진실로 받아들입니다. 그냥 받아들입니다. (진실이고 말고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체는 웃는법과화내는 법도 배워야 합니다. 진짜로 웃겨서 웃는게 아니라. 웃을때 표정을 이렇게 하고 호탕하게 웃으면 사람들이 반하기 때문에.. 웃는것입니다. 내용은 웃긴건지당연히 인식하지 못합니다.
화내는 표정은 진짜로 화나가서 화내는게 아니라. 상대방의 언어 내용이 화내야되는 언어라고 생각되면 화내는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완전체의 목적 자체가 감정이 배제되거나 감정인지기능 자체가 다쳤기 때문이지만이성에 문제는 없습니다.그래서 목적 자체가 없습니다.....단지 생존하기 위해서 이성만이 남았기 때문에...감정을 나타내는 모든것을 학습하는것입니다.( 진짜로 느낌이 나서 표현하는게아니라. 그냥 학습)
보통 사람은 화나면. "버럭"하고 싶거나 분통이 터져서 울분이 터집니다.가슴에서 열이 분출합니다.완전체는 "버럭" 하고 싶거나 분통이 터져서 울분이 터지는 모습을 흉내내냅니다. 가슴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게 보통 사람과 완전체의 구별법입니다. 간단하게 더 쓰면
보통 사람은 감정+이성이 함께 공존하지만... 완전체는 감정(0)+ 이성(100) 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위기에 닥치면 본능적으로 두렵습니다.
완전체는 위기에 닥치면 생존하기 위해서 두려운 모습을 흉내냅니다.
보통 사람들은 연인을 사랑하면 사랑하면 감정이 들고 친구와 정이 들면 정이 듭니다.
완전체는 연인을 사랑하는 흉내를 내고 정이 드는 흉내를 내는것입니다.(사기꾼은 이걸 인위적인 의도로 나타낼수 있지만. 완전체는 의도 자체가 없고. 그냥 남들이 그렇게 하니깐 똑같이 학습하는거 뿐입니다.)
완전체의 원인은 제가 의사라서 딱히 정의를 내리진 못하나....대부분 주변을 살펴 보면 결과 이렇습니다.
1.유아기때,소년기때 감당할수 없는 사건을 지속적으로 겪었을때..........
2. 무조건 유복하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집안에서 자랐을때..(남들에게 보여지기 인위적인 집안)
3. 교통사고, 각종사고로 인해서 물리적으로 감정적 기능을 당담하는 뇌부분에 타격을 입었을때...
보통 제가겪은 주변 사람들보면 이 세가지에서 벗어나질 않았는데,,이렇습니다..그래도 그들은 범죄에 귀결되지 않고 사회적으로 섞이고자 하는 것은 분명했던거 같고....
그로 인해서 뇌가 진화를 한건 맞는거 같습니다. 감정이 붕괴되었기 때문에 살아남기위한 본능으로 인해서 모든것을 학습해야 하는.. 어찌 보면..슬픕니다....
우리가 지칭하는 신화속의 나오는 괴물도 아니고... 그냥 현실적으로 보면 슬픈 사람들입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슬프죠... 보통 사람들은 감정기능이 상실되지 않았기 때문에...행복을 느끼고, 사랑을 느끼고, 분노를 느끼지만 저들은 그것들마저도 흉내내야 섞일수 있으니깐요..
동정까지는 아니더라도...극단적인 범죄를 일으키지 않는다면.. 사회에서 배제시켜야 할 이유도 왕따시켜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손가락질 할 이유도 없고요, 단지 같은 사람인데 뇌의 어느 부분이 상실된 사람들이니깐요..
완전체든 궁극체든 서로 사회에서 융합될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완전체에 대한 끊임없는 이해를 통해서 같이 지낼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