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납량 여름 공포스릴러로컴백한다!~!
내가 학원에서 돌아오는 초저녁쯤에 일어난 일인데!~!
6시에 집에 왔는데 집에 오기전에 그때가 5시30분이였지!~!
우리 집은 10분 거리인데 오늘은 쥰내 이상한날이였지!~!
길을 걷다가 보니 내앞에 어떤 여자애?!?둘
(사실 여자애가 아님!~! 이글 보면 복수할것같아!~!)
나타나서 나한테 다짜고자 "사랑하는 나의 남편감이 여긴네"
이러면서 "너가 잘생긴 존찬"
이러는데!~!
난 "응"이라 대답하고말았어!~!
(속마음:생긴게 쥰내 공포영화 미친련 삘이라 쫄음ㅡ~ㅡ)
그여자애둘은 자신들은 구미호라는데!~!
쥰내 무서웠다!~!
생긴것이 보통여자는 아니였지!~!
계속 날 따라오면서!~!
나한테 "우리가 눈에 보이는건 니가 잘생긴 남자여서"야
이러는데 난 내 잘생긴 얼굴이 야속했지!~!
그래서 난 결심했어!~!
앞으로는 초저녁에 나댕기지 말아야지!~!
별 미친여자들이 다 돌아다녀!~!
아무튼 구미호 자매때문에 오늘
뮤직은행 못벌뻔함!~!
그리고 구미호 자매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 할것 같아서!~!
이건 내 스마트 폰으로찍은 자매애들 사진!~!
쥰내 무섭게 생겼자!~!
시발 꿈에서 나타날껏 같지!~!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