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둘째날 사진을 올립니다~
첫째날 사진을 보고 다들 스크롤의 압박이라는 말이 들릴정도로
한번에 사진을 올려서 이제부터는 좀 나눠서 올리겠습니다...ㅠ.ㅠ
나름 간추린거기때문에...ㅠ.ㅠ
둘째날은 자유여행일정으로 저 혼자 일본지하철을 타고 돌아다녔는데요
시부야 -> 하라주쿠 -> 신주쿠 루트로 돌아다녔습니다.
하지만 사진양은 하라주쿠에서 찍은 사진이 워낙 많아서
시부야와 신주쿠에서 찍은 사진을 먼저 올리고
하라주쿠에서 찍은 사진은 따로 올리겠습니다
다시한번 스크롤의 압박에 대해 사죄의 말씀을...ㄷㄷㄷ ㅠ.ㅠ
1. 시부야
제가 묶었던 호텔은 일본메트로 몬젠나카쵸라는 지하철역에서 가까웠습니다.
시부야-하라주쿠-신주쿠라인으로 도는 JR야마노테선으로 갈아타기위해선
그곳 지하철을 타고 니혼바시역이라는 곳에 내려서
5분~10분정도 걸어가서 도쿄역에서 갈아타야 갈수 있는 살짝 험난한 출발이었지만...
전 해냈다구요~!ㅎㅎ여러분 일본 지하철 처음엔 복잡해보이지만
생각보다 안어렵습니다~
저처럼 처음 일본여행 가시는분들 용기를 가지셔요 ㅎㅎ
첫번째 목적지 시부야역 도착!!
감개무량했어요...ㅠ.ㅠ
진짜 못찾아갈까봐 걱정했는데...ㅠ.ㅠ
시부야 중심가에있는 시부야109라는 쇼핑몰입니다~
여성패션위주로 파는곳 같더라구요~
여자분들 시부야 가시면 한번 들러보셔요 ㅎ
건물중앙에 소녀시대가 걸려있더군요 ㅋㅋ
다른곳에는 티아라 광고판!
요즘 한창 일본에 자주 나오는 빅뱅~
시부야 중심가에 있는 타워레코드에 있는 K-POP코너입니다 ㅋ
점심메뉴로 먹었던 510엔짜리 카레입니다...
생각보다 맛은 그닥...ㅠ.ㅠ
점심먹고나서 스위츠파라다이스라는 까페에 들렀습니다~
케익전문까페인듯하더라구요~
전 배가 불러서 케익까진 못먹고...ㅠ.ㅠ
나름 거울보며 제 사진을...좀 피곤에 쩔어보이죠? ㅠ.ㅠ
스위츠파라다이스에서 먹었던 아포가또입니다.
가격은 650엔...ㄷㄷㄷ;;
그치만 맛있었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셨고 ㅎㅎ
시부야를 다 둘러보고 하라주쿠를 넘어가는 도중 발견한
소녀시대 홍보물입니당~ㅎㅎ
2. 신주쿠,몬젠나카쵸역 숙소근처
시부야를 구경하고 하라주쿠로 넘어가서 구경한다음 간곳이 바로 신주쿠였습니다.
신주쿠는...참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곳입니다...;;
물론 시부야도 아쉬움이 많았고 하라주쿠도 그랬지만...
신주쿠는...제가 너무 오래 걸었는지 발가락이 다치는 바람에
가고싶었던 도쿄도청제2청사를 못갔거든요...ㅠ.ㅠ
거기 전망대가 정말 사진찍기 좋은곳인데...;;
거기 찾으러 다니다가 발가락 다쳐서..ㅠ.ㅠ
다음엔 꼭 신주쿠를 다시 들릴 생각입니다! -_-a;;
신주쿠 중심가입니다.
좀 정신없었습니다;;;
신주쿠의 대표적인 환락가인 가부키쵸거리입니다...
저도 모르게 이쪽으로 길을 빠졌었던...ㅎㅎ;;
신주쿠역 지하에 있던 크레페 가게입니다.
여기서 간식거리 사가려고 갔는데 점원분이 너무 상냥하고 이쁘시고 ㅎㅎ
우여곡절끝에 돌아온 몬젠나카쵸역...ㅠ.ㅠ
오는 중간에 일본의 대표 수제버거 모스버거가 보여서 들러서 사갔습니다.
몬젠나카쵸역 근처에 있는 제가 묶었던 숙소인 데이나이스호텔.
모스버거에서 샀던 햄버거입니다 ㅋ
일본어로 되어있어서 정확한이름을 잘;;;
암턴 맛있었어요 +_+
신주쿠역 지하 크레페가게의 이쁜 점원분에게서 샀던 크레페
맛있었어요~ㅎㅎ
근처 편의점에서 산 초코릿,과자와 에비스맥주입니당~
시부야랑 신주쿠에서는 생각보다 사진을 많이 못찍었어요~ ㅠ.ㅠ
그냥 번화가라는 이미지밖에 없어서인지...
걍 서울이랑 별차이가 없어보이더라구요~
이럴줄 알았음 좀 사진 많이 찍을수 있는곳으로 여행일정을 잡을껄 그랬나봐요...ㅠ.ㅠ
그래도 처음으로 일본 지하철도 혼자서 타보고 새로웠습니다.ㅋ
다음은 하라주쿠에서 찍은 사진으로 넘어갈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