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강아지가 말티즈인데 나이는 두살에서 두살반정도에 작년 12월에 저희품에처음왔어요
처음에 말도너무너무잘듣고 처음온날빼곤 그다음날부턴 배변판에다가 똥오줌도잘싸고해서
배변훈련할필요없겟다하고 훈련된애구나하고 좋아했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둥..반전.. 작년 12월에왔으니깐 방학때고 집에자주있어서 몰랐는데 제가 개학하고나서부터
집에아무도없을때만 아무데나오줌을싸요ㅠㅠㅠ미치겠어요ㅠㅠ
엄마 아빠둘다 회사를나가시고 저도 고등학생인지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혼자나두곤하는데
아무데나싸네요... 주말에는 배변판에다가잘싸는데말이죠 이게 혼자있어서 심술이라는데
미치겠네요ㅠㅠ너무힘들어요ㅠㅠ집에오면 냄새막나고 특히요즘여름이라..
이거 훈련시킬방법이있나요?ㅠㅠ 맨날아빠한테혼나요ㅠㅠ 자꾸말안듣는다고 갖다버리고싶다구ㅠㅠ
처음에는말잘듣고 착해서좋았는데ㅠㅠ 방법좀알려주세요ㅠㅠ
여기에 자기 강아지자랑 많이올라오길래 저도우리뽀삐자랑좀할려구욬ㅋㅋ
역시자는모습이젤이쁘네요^^
잠에서깨고 바로찍은겈ㅋㅋㅋ 유혹적이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