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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부가 엄마 욕함ㅎㅎ

궯둛쉙뷁 |2012.06.30 13:34
조회 217 |추천 0

그동안 톡만보다가 처음 쓰게된 흔하고도 흔한

여중딩입니다ㅏ

나는 여자다움이란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몇일 전에 나랑 엄청 친한 유도부 친구가 있었음.

음 얘는 그냥 운동부녀라 하겠음.

얘는 운동부치고 힘이없음

그런데 운동부 인맥믿고 깝치려고 들어갔다는 소문이있음.

튼간 본론 들어감

 

내 친구중에(친구1)쟤가 자기 남친한테 꼬리쳤다고 싫어하는애가 있음

내 친구가 겁나 빡돌아서 나한테 쟤 창년이라는둥 수건라는둥 그런 뒷담을했음

" -나

[ -친구1

 

[아 신발 그년이 내 남친한테 꼬리쳤어 미친 ]

"그렇쿠나"

[아 개빡쳐 쟤 창년이래 신발 수건년이 깝쳐]

"그러하구나"

 

이런식으로 뒷담을 했음

근데 얘가 그걸 어쩌다가 들었나봄

좀 지나서 운동부녀가 나를 불러서 겁나 욕질을 해댐

 

" -나

[] - 운동부녀

<>-운동부2

[야]

"왜"

[너 내가 만만하냐?]

"얜또 뭔 개소리래 "

[니 내 뒷담깠잖아 나 수건라고 하면서 창년이라매 ]

"나 안그랬는데?"

[뭔소리야 내가 다 들었거든 깝치지마]

"그래 고마워"

[니 내가 인맥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지?]

"인맥많던 내알빠아닌데"

[아나 운동부2야 얘가 나 인맥 많은지 모르나봐]

<ㅋㅋㅋ그러게>

"니네끼리얘기해"

[야 미친년아 어디가]

"교실가는데?"

[내 얘기 안끝났어]

"그래? 그럼 계속 씨부려봐"

[너 내가 전화번호부에 몇명있는지 알아? 200명 넘어 그중에 아는 언니오빠가 80명이야]

"아 그래? 나도얘기해줄까? "

[하. 몇명인데?]

"나는 카톡친구만 240명인데. 아는언니오빠가 그 절반인데ㅋㅋㅋ"

[아 너 찌질해보여]

"니가 그랬어"

[나는 찌질하지않아 ]

"왜?"

[난 이쁘니까]

"이응"

[야 니 내가 만만하나?]

"이응"

[아 신발년]

"그래고마워"

[미친년 가슴도 조카작아]

"어머 고마워"

[얼굴도안되]

"알아"

[아오 신발 니 싸가지 어디갔냐?]

"그러게"

[미친년]

"그래"

 

여기까지는 참을수 있었음

 

[너 니네엄마가 교육 어떻게 시켰냐? 니네엄마랑 너랑 아주 하는짓이 똑같애 신발년아]

 

여기부터 개빡쳐서 이년 머리 끄댕이랑 멱살 잡고 막 흔들음

 

[아아아아아아아악!!!]

"신발년아 뒤질래 니가 뭔데 엄마욕질이야 썅년아"

[미친년아!!!놔!!! 신발!!절벽년아!!!!]

 

학교에서 머리끄댕이를 놓고 그년 치마를 아이스께기~를 해버림

근데 이 미친년이 속바지를 안입은거임.

거기 남자도 있고 여자애들도 있었음.

 

[아!신발년아 뭐하는데!!!!]

 

나도 여기서 이성을 잃음

 

"미친년아 니 뭔데 엄마욕질이야 신발년아 니 노출증있냐?

속바지는 왜 안입고 다니는데? 미친년 그렇게 관심받고싶냐?

미친. 핑크색 팬티 뭔데"

 

[아 미친년아 내가 운동부라서 참는거야 너내가 운동부아니었음 어쩔뻔했냐?

 벌써 나한테 까였겠지]

 

"까봐. 안이를테니까"

 

[내가 참는거야 난 착한여자니까]

 

"지랄하고 자빠졌네"

 

[아오 이 썅년이]

 

이년이 내 머리끄댕이 잡음.

나도 잡았음.

둘이막 아아아앙신발년아아ㅏㅏㅏ그러면서 이리갔다저리갔다그럼

그런데 이년이 내 정강이를 발로깜

난 넘어졌음. 그리고 그년이 내 머리끄댕이를 잡고올림.

나는 내 머리에서 그년의 더러운 손을빼고 그 손을 돌려서 꺾어버림.

근데 그년이 나한테 뭐라뭐라욕함

 

[아파 이썅년아!!! 너이거 신고할꺼야!!]

"신고해. 나도 신고할꺼니까"

 

그년 손을 놓고 그년을 확 밀어서 넘어뜨림

 

[아 이 썅년이!!! 너 왜 사냐?! 니네 엄마가 그렇게 가르쳤냐!!]

"그래 너는 욕밖에할줄모르지? 그리고 너는 뭔데 엄마욕질이냐고 아까부터 물었어.

그렇게 할말이없어? 욕안하고는 말 못해? 입에 수건를 물었나"

 

그런데 이년이 3월초에 빌려간 내 팩트가 생각이 났음.

 

"아 맞아 . 너 내 팩트 다썼지?"

[아니 버렸는데?]

"그거 조카 비싼건데? 니가 사와.'

[내가와?]

"왜, 또 팬티 보여주고싶어?"

[신발년.내가 봐준다.]

 

라면서 질질짬

 

"짜지마 . 더러워"

 

<아오 저 썅년이 눈치가 없나 이럴땐위로해주는거야 병신아>

 

"갑자기 뭐래는거야 듣보잡년이. 운동부2야 너 냄새나 씻고다녀"

 

< 신발년아!! 깝치지마!!!>

 

" 성대에 스피커 달았냐 이것들이 쌍으로 시끄러워. 그리고 운동부녀 너는 암내나

팔들고 다니지마."

 

라고하고 교실에 갔음

 

아 진심 흥겨웠었는데ㅋㅋㅋㅋㅋ

내가 나쁜년인것 같아서 뭔가 살짝 후회됬음...

근데 진심 엄마욕은 에바였음 아 빡치네

 

튼간 여러분들 긴 글 읽어줘서 감사합니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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