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0대후반 흔녀입니다.
비 오는 날씨엔 무서운이야기가 빠질수없죠 ~ ?
그래서 제가 직접 체험한 100%리얼. 가위눌림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남자친구가 없음으로 '음' 체 로 가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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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님이 세상에 '가위눌림' 이란게 있구나 라고 알게된건 .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 먼아주 - 옛날 미스테리극장으로 나왔던 토요0000 이란걸 접한후였음.
티비에서 여자가 '~이렇고저렇고 저러이러 눌렸어요' 라고 인터뷰를 마친뒤
'재연' 이라고 나오는 장면들은 진짜 섬뜻하고도 섬찟하고도 아주 오줌을 지렸었음
근데 ! 주체못할 호기심으로 (*나 님은 소실적에도 그러하였지만 . 현재도 공포영화나 무서운얘기는
참으로 정말로 무서워함 근데 그 무서운감을 괜히 즐기는(스릴쪽으로) 무서워하면서도 참 재미있어함;)
그날부터 '가위눌림' 이라는 것은 인터넷&책&친구가 체험한 사례이며, 혹은 친척&부모님 이
체험한 사례 등등 온갖 지구상 의 '가위눌림' 이란것에 대해 막 파헤쳐보았음 .
한번쯤 걸려도 보고싶었지만. 이상하게 ~ 걸려보고싶어도 절대 걸리지않았음.
그러던 어느날이였음.(고등학교때였던거로 기억함)
나님은 그러니까. 안방구석 (그림위치)
(* 구석 진 곳에서 잘수록 가위눌림이 잘걸린다 하더군요)
그쪽에 자리를 잡구 누워서 잠을 청하고 있었음
정신없이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귀' 에서 웅성웅성 거리는 소리가 났음 .
왜 그 막.. 성인들의 목소리로 웅성거리는게 아니라 .
유치원 에서 그 막.. 애기 들이 모여서 옹알옹알 거리는 소리같았음
뭐지? 하고 귀에 손을올릴려고 했는데 몸이 안움직이는 거임
속으로 " 아? 이게 그 말로만 듣던 가위눌림 이라는건가?" 생각하고 입으로 "엄마~" 소리를 냈는데
입만벙긋 - ... 나 님이 말한 그러니까 " 엄마 ~ " 이소리가 나 님의 머리속부터 발끝까지 메아리치며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속 안에서만 계속 겉돌았음 .
그리고 그때부터였음 진짜진짜 무서워서 미치겠는데.분명 인터넷이나 책이나,
경험담으로 들을때 안잊어버릴려고 분명 잘 들었는데,어떻게 풀수있는방법이 안떠오르는거임.
이러지도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실눈만 떠져있는상태로 나 님은 완전히 굳었음.
"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면 풀린다고 했지?! 어떡해?어떡하지?!"
.
.
.
눈앞에 뭔가가 나타난거였음.
그건..... 왜... 쉽게설명드리자면.. 그 미용실 옛날간판 .. 기억나심?
(소리를내며 돌아가는 간판 그게 최고 속도로 빨리돌아간다 생각하시면서)
파랑색빨간색이 돌돌돌돌
파랑색빨간색이 돌돌돌돌
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
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
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
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
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
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
도무지 뭔지알수없는 이상한 문체들이 마구잡이로
마치 지렁이가 꿈틀되듯 움직이는거아니겠음!! 방안천장부터
( 내가눈동자를 돌릴수있는 최대시야까지 전부)
이것마저 무서워 돌거같은데. 아까 그 귀에서 들리는 웅성이 갈수록 커지는거임.
마치..누가 불륨 소리를 계속 키우듯.
"웅성웅성" "웅성웅성" "웅성웅성" "웅성웅성" "웅성웅성"
"아아아아악 ㅡ!!! 아파!! 귀고막이 터질거같아 그만해!!!!! "
나 님은 거의 기절할듯.밖으로 나가지도 않는 소리를 고레고레 계속해서 질러댔음.
웅성거림이 진짜 귓고막을 찟고 나가려던 찰날 ㅡㅡ!!
"쨰앵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엄청난, 쟁?? 해야되나 ? 사물놀이에서 시작 알릴때 울리는 소리.
그 소리 가 쩍 ㅡ 하고 들리는거아니겠음?
그러더니 어느새 웅성거림이 곧 "사물놀이판"에서 들리는 북,쟁,꾕과리 등등.
소리와함께 "찌찌직 -" 거리는 소리가 났음.
무슨소리지 ? 하고 미쳐 생각하기도 전에.
주르르륵 ㅡ .. 하고 귀에서 뭐 가 흘러서 내 얼굴쪽으로 흘러내려왔음.
안봐도 난알수있었음.
그건바로 .. 바로..
내 고막이 찢겨져 거기서 흘러나온.. 내 피
이미 난 한계였고 . 피 까지 본상태라 그런지. 진짜 안외쳐지는 목소리에
그냥 될때로 되라 미친듯이 소리를 내질렀음 .
"살려주세요!!!!살려주세요!!!!살려주세요!!!!살려주세요!!!!"
바로그때였음 ㅡ!
"어허ㅡㅡㅡ!! 당장 그만두지못해?!!!!!!!!!!!!!!!!!"
라는 엄청난 소리가 들려왔음.
그리고 신기하게 그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고막을 찢어논 '소리'가 진짜 툭 ㅡ 하고 사라지면서.
눈앞에 계속. 계속해서 정신없이 돌고돌고 돌던 이상한 그림도
진짜 정광판에 불꺼지듯 , 팟 - 하고 사라진거임 .
"뭐......... 뭐...어...ㅁ....... 엄마!!!!!!!!!!!!!!!!!!!!!!!!!!!!!!!!!!!!!"
드디어 .. 드디어 !! 목소리가 밖으로 터져나온거임.
그리고. 그동시에 진짜 안일어나질것처럼 옴짝달짝없이 바닥과 붙어있던 내몸뚱아리도
오뚝이가 일어나듯 벌떡 ㅡ!! 하고 일어나진거임.
그랬음. 나는 드디어 드디어!!! 그 끔직하고도 끔직한 "가위눌림"에서 풀린거였음.
나의 돼지멱 딴 비명소리에 놀라 , 엄마께서 안방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셨음 .
단숨에 엄마품에 안긴후 몇십분가량 을 울었는지![]()
(그때 당시 엄마도 덩달아놀라셔서 심장이 두근두근두근 하셨다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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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 그렇게 무시무시무시한 첫"가위눌림" 의 신고식(?)이끝이났음.
눈떠보니 엄마품이였음![]()
나 님이 깨어난 뒤척임에 엄마도 깨셨음. 그리고는 어제 왜 그렇게 놀랬냐고. 여쭤보길에
"샬라샬라 이러쿵저러쿵 요래저래 얄라리얄라 얄라리 얄라셩 뿌잉뿌잉 ~ "
사건을 다 설명했음.
그런데 이게무슨 ? 내 얘기를 다 듣더니 엄마 의 표정이 새파래지셨음.
나:"표정이왜그래?"
엄마:"......."
나:"왜 그러냐니까??"
엄마:"...어제 할아버지 꿈을꿨거든."
나:"외 할아버지? "
엄마:"할아버지가 엄마꿈에 나오셨는데. 거실에서 술을 드시고 계셨어, 그래서 엄마가
"어?아버지? 왜 여기서 술을드세요? ~ 안주도 하나 없으시구.. "
라고 엄마가 물으셨다고했음. 그런데.. 우리할아버지 .. 대답없이 웃음만 입에 계속 담으시면서
술을 계속 따라서 드셨고.. 엄마는 말없이 할아버지 옆에 서있다고 ..
그런데 갑자기 할아버지 의 안색이 확 ㅡ!! 변하시면서 드시던 술병이 나동그라질정도의 힘으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셨다고 함 그리고선..
" 0 0 0 한테 가야겠구나 !!"
라고 하시더니 사라지셨다함 .그순간 엄마가 잠에서 깨신거였고.
내소리에 놀라 안방으로 달려오셨던거라고 ...
.....
.....
이거...
어떻게 끝내야함
?
음
.
.
.
어떻게 .. 무서우셨나요??
반응좋으면 가용사마 가 들려주는 소름돋는 "가위눌림" 이야기.2탄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비피해조심하시구 HOT한 밤 보내세요 ~
모두 뿅 ![]()
![]()
PS : 제가 눌린 이 가위현상 이 " 가위현상" 중에 레벨 제일 下 권 이라고 하더군요 ..
※추천안하면※
주의요망 (15금사진있어..요
)
꿈
속
에
찾
아
갈
꺼
요
.
★추천하면 !!★
이런 여자친구 & 남자친구 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