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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6집 감상평.(일반인 입장에서 주관적으로 보았습니다.)

대구남 |2012.07.01 01:42
조회 20,545 |추천 362
안녕하세요. 음악을 사랑하고,즐기는 21세 대구 흔남입니다.어느덧 슈퍼주니어6집이 나왔더군요. 모를래야 트위터에 하도 글이많아서 알게되었지요ㅋㅋ매년 정규로 알차게 준비하는 모습이,디지털싱글로만 준비하는 다른가수들과는 달라서 호감을 갖는 아이돌중 한 그룹입니다.
일단 제가 제일 감명깊게 들었던 노래 5개의 감상평을 써보겠습니다.(주관적인 저의 생각입니다.)_순서와 순위는 관계가 없어요.
01.섹시 프리 앤 싱글.
[타이틀곡 치고는 밋밋한 느낌. 기존의 펑키와는 다르지만 슈퍼주니어를 나타내주는 노래.]쏘리쏘리,미인아,미스터심플 모두다 비슷한 펑키노래였죠. 쏘리쏘리는 저도 꽤나 좋아하였던 곡이였으나 뒤이어 나온 미인아,미스터심플은 솔직히 좋다는 느낌은 들지않았습니다.이번 타이틀곡인 섹시프리앤싱글은 기존의 펑키와는 다르지만 확실히 슈퍼주니어의 색을 보여주는것 같네요. 하지만 타이틀곡 치고는 약간 밋밋한 느낌을 주는것같습니다. 후반부에 확 터질것같으면서도 확터지지않아 아쉬워요. '아..뭐 더없나?' 간단히 말해 이런느낌을 줍니다.그런데 이노래의 좋은점은 앞에나왔던 곡들보다는 대중들의 호감을 살수있는것같습니다. 기존의 곡들은 살짝 그런점이 부족했지요. 아마 라이브로 들으면 더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라이브! 기대하겠습니다^^


02.너로부터.
[계속 흥얼거리게되는 예쁜 노래.]맨처음 나오는 애드립부터가 마음에 듭니다. 전체적으로 노래가 이쁘네요. 사실 이런식의 노래는 좋아하는편이아니지만 이중에서 top3안에 들정도로 마음에들어요. 계속 흥얼거리게 됩니다. 특히 불후의명곡에서 지켜보고있는 려욱군의 목소리가 돋보이네요. 마지막멘트도 려욱군인가요?


03.NOW.
[가슴이 뻥 뚫리는듯한 파도같은 노래.]아 드디어나왔네요. 이노래는 처음부터 끝까지 딱 제취향이였습니다. 정말 가슴이 뻥 뚫리는 파도같은 노래예요. 그리고 왠지 슈퍼주니어가 부르지않았으면 안될것같은노래. 예성군의 가창력도 돋보였고요. 하이라이트부분도 좋지만 앞부분이 더 좋은것 같아요.

04.머문다.
[노을진 하늘처럼 여운이 남는 노래.]모르겠습니다. 그냥 이노래를 듣고 생각든게 노을진 하늘이였네요. 많은 여운이있는 노래인것같습니다. 가사도 하나하나가 좋았던 노래예요. 발라드지만 잔잔하다는 느낌보다는 씁쓸하다?뭐라 형용할수없는 노래인데,꼭 한번 들어보심을 추천드립니다.  

05.헤어지는 날.
[멍하면서도 많은 생각이 나는 노래.]그냥멍하게 들었습니다만,많은 생각이 나는듯한 노래네요. 려욱군과 예성군?려욱군은 맞는것같은데 예성군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이라이트부분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끝부분갈수록 더욱좋아지는것 같구요.아마 많은생각이 들은것은 가슴이 먹먹해지는 노래여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_기대하던것 이상인 6집이였어요. 타이틀곡도 꽤나 좋았고요.여기에는 쓰진 못했지만 락스타라는곡도 들어볼만합니다.벌써6집이네요. 중학교시절에 보던것도 기억나는데ㅋㅋㅋ 신화처럼 계속해서 장수하는 그룹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톡이되버렸네요;; 이럴줄알았으면 좀더 표현력있게잘쓸껄 그랬어요. 제가 글솜씨가 안좋아서,표현력이 조금 부족할텐데....어쨋든 마지막애드립이 이특이였군요. 전 려욱인줄알았어요..ㅋㅋ
나중에는 전곡감상평을 써보고싶어요. 가장 감명깊게들었던5곡만쓰자니 지금 읽어보니까 다 제취향어찌고저찌고 이런내용들밖에 없는게 부끄럽습니다.






추천수362
반대수15
베플엘픙|2012.07.01 01:48
한글자도 빠짐없이 다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슈퍼주니어에게 많은 관심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가지 말씀드리면 너로부터의 마지막 파트는 려욱군이 아닌, 이특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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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별이열세개|2012.07.01 01:45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했어요..슈주팬으로써 좋은 비판,칭찬 감사드립니다 ㅎㅎㅎㅎ 글 진짜 차분하게 잘쓰시는듯!!!저도 슈퍼주니어가 매년 정규앨범을 발표한다는게 참 좋아요..
베플|2012.07.01 01:49
마지막 애드립은 이특오빠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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