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잇어요...연상연하인데여...저보다 2살많은 나이 40이구요
저의 나이는 38인데여..원래 작년 12월에 결혼하기로 햇는데...아직까지 못하고 잇어여..
상견례를 작년 8월에 햇는데...저의 부모님은 썩 좋아하지는 않더라구요..나이가 저도 많은데..
너보다 나이가 더많다고 애기를 낳을수나 잇을까...그러시구...좀더 나이 어린 여자를 만나는게 좋다거.
저의 집문제때문에 아직 결혼도 못하고 잇는데여..저의 여동생 그리고 부모님 같이 살고 있어서..
여자친구한테 부모님 같이 사는데 들어오라는데 못한다거 해서...집을 마련해달라고 해서여
물론 상견례때 어머니가 집이 2채 있다는 애길햇거든요...그래서 집이 팔리는데 로 여자친구는 기다려줫는데 지금 부동산 경기가 워낙 안좋아서 집이 안팔리고 잇네여...저이 집이 융자가 2채지만 융자가 5억정도 깔려있거든여...물론 여자친구 한테도 애길햇구요...안팔리니까 월세로 살아보자고 햇는데...싫다거 하네여..12월에 결혼 할거라고 우리 어머니가 햇던데로 하자는데...집안 사정이 그러니 팔리는데로 하자는데. 우리 어머니가 한말에 책임을 져달라고 하니 ...융자도 깨끗하게 없게 하고...,집에 들어갈수 있게..그걸 대안으로 우리 어머니하고 같이 결혼식 예식장 잡으로 가자는데여...집팔릴동안 전세라도 그럼 들어가자고 애길하는데...융자도 잇고 돈이 없다고 하니 1억5천을 어케 구하는지...여자친구는 저보고 아들 결혼하는데....어머니가 1억5천 못구하겟냐??이러는데여...저이 어머니는 집살때 모든 은행에 대출을 다 받아놓은 상태라 대출도 힘들구...정말 힘든 난관에 부딛혓네여...작년에 상견례할때 어머니가 올 봄에라도 할거라고 상견례서 애길 햇엇는데....갑자기 집이 오르던게 많이 떨어지고 이런 상황까지 올줄 몰랏다는거에여...정말 힘드네여./..지금 만나는 여자친구랑 헤어지는게 나을까요???주위에서는 다들 저보다 어린 여자를 만나라고 하는데...연상을 만나긴 첨이네여...여자가 예민하고 소심한a형인데....1년 넘게 기다려왓는데...재대로 된 대안 없다고 욕까지 할정도로...후 저보고 추진력없다고 화를 심하게 하고 뒤엎기라도 해야한다고 하는데...어케 하는게 좋을지....이여자랑 살면 행복할까요??전 심각하네여...잘만난 여자인지..
여자친구가 굉장히 검소하고 맏딸이거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