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이제 일주일가량되어가고잇습니다..
아니 일주일이라고 할수가없죠.. 그전일주일전부터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얘기햇엇거든요..
헤어진이유는.. 간단햇어요 사소한 싸움이 잦아지니까 그녀도 지친거죠,.,
하지만.. 저는 진짜 여자친구 힘들게않하기로 마음을먹엇엇는데 그게 실행이안됫네요..
그런데 제딴에는 그전에 제가 여자친구가 잘못한거많이 덮어줘서 같이않잇어주고 다른남자랑만 계속잇고
나힘든거는 생각을않해줘서 화좀내도된다고 생각햇엇거든요.. 그런데 그녀는 그렇게 화만내고 자기를 이해않해주는 저한테 정이떨어진다고하더군요.. 제가여자친구때문에 힘들어서 팔에 자해도 몇번씩하고 죽을려고 기차길위나 차도에도 서잇고 그랫엇거든요.. 힘들면 여자친구랑헤어지면 되지 왜그런선택을햇냐구요? 그건 그녀랑헤어져서 살자신도없엇고 그녀랑사귀는것도 힘이들엇거든요..
그런데 그녀는 그런제모습이 보기싫고 힘이든다고 저랑 헤어지는것을 선택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그런식으로 헤어지자고 얘기햇을때 정말충격을받앗습니다,.. 솔직히 그녀가 그녀랑교제중에
저한테 잘못한 행동을한게 한두번이 아니엇거든요...
그녀랑 제가사귈때 30일쯤넘어갈쯤엔가..? 그때는 노래방이엇죠 .. 그런데 저랑친구들이랑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고들어왓는데 갑자기 그녀와다른여자후배가 어디를다녀온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일단 알앗다고하고 보내주고 잠시후 그녀가왓는데 저는 담배냄새난다고 하지도않앗는데 화장실갓다와서 냄새가 몸에배겻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설마설마해서 확인을해봣더니 담배를 피고왓더군요.. 저는 담배를 피는것은 상관이 없어요 저희어머님도 담배를피시고 아버지도피시고 저도피니까요 여자도인간이니까 필수잇는거죠 하지만 제가화가나는점은 저에게 거짓말을햇다는점입니다 하지만 그자리에서 화를내면 그녀가 울것같아서 "괜찮아.. 머 담배하나때문에 이쁜얼굴에서 눈물나게해.. 난 담배피는거는 상관않써.. 너가 사람을죽이든 마약을하든 담배를피든 머를하든 나는 상관없어.. 난그냥 너자체를 사랑하니까.."
그렇게 그사건은 조용히 마무리됫죠.. 하지만 그로부터 십몇일뒤.. 이틀동안 그녀와 심하게씨우게되엇습니다.. 그저사소한이유때문에 화가나서 제가 그냥 집에간다고하고 왓는데 그녀가 저를 안으면서 가지말라고 왜그러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무시하고 집에가다가 갑자기 내가왜그랫지 라는생각이들어서
그녀를 잡으러갓지만 집에가고 없더군요.. 그래서 집에가서 그녀에게 사과를하고 화해를햇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수학여행을 다녀오고 나서...저는 충격적인사실을 알고말앗습니다... 그녀가 저를 속인체 다른남자를 만나고 잇엇다는겁니다.. 전 한순간 억장이 무너져내리는줄알앗습니다...
믿엇던그녀가 저를배신햇다는사실에.. 그래서 저는 그녀에게 전화를 걸엇죠.. "나한테숨기는거없어..?"
그렇게 말하니까 할얘기잇다면서 자기집으로 오라더군요.. 그때는 50일되기를 3일전이어서 돈을 모앗엇는데 그게 중요한게아니어서 바로 택시를잡고 그녀의 집으로달려갓죠.. 그래서 그녀를 만나고.. 얘기를 들엇습니다..
저때문에 힘이들어서 다른남자를 잠깐만낫엇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제 다끝냇다고..하면서..
그녀의집에오기전에 친구들이 이상황에는 너가화를내야된다이러면서 그녀를 잘못을 물을라고하엿지만
저는 제가 그녀에게 조금더 잘해줫으면 이럴일이없엇을껀데 하면서.. 그녀의앞에서 대성통곡을하묘면서 빌엇습니다.. 내가잘못햇어.. 내가 이제잘할테니까 제발나버리지마.. 계속 그말만반복하며 그녀에게 잘못을빌엇죠.. 그렇게 그일도 마무리됫지만.. 그로부터 십여일뒤..결국엔 헤어지자더군요.. 그래서 저는 너무견디기 힘들고 맨정신으로는 버티기가힘이들어서 부모님이 계시는것에도 불구하고 소주한병을 마시고 친구를 불러서 얘기를햇죠.. 무슨얘기를 햇는지는 기억이않남는군요.. 어쨋든 그렇게 헤어지자고 얘기를듣고.. 제가 계속잡앗는데.. 일주일간 생각할시간을 달라더군요.. 그래서 몇일을기다렷는데 결국에는 헤어지자고하네요.. 너무힘이들고 마음이아프고 이제 제편이 없어진거같아서 허탈하고 배신감을 느꼇지만..
그녀가 힘이들고 살기싫타길래.. 그냥 친한오빠동생으로 지내기로햇습니다..
그리고 제가 나중에 밝은척하면서 괜찮은척하면 혹시라도 나중에 돌아올까봐 좋아하지도않는 여자들을 사귀고 그러다 마음이없어서 깨지고 ... 그런데.. 그녀도 새로운 남자가 생겻다는군요.. 그래서 너무슬펏습니다.. 하지만 티를내지않고 밝은척햇습니다 그녀가 힘들어할까봐.. 그래서 저도 괜찮은척해볼라고 친한동생에게 마음도없는데 고백해서 그다음날 그녀와친구들과 노래방을갓엇는데 계속 제가 행복한척 이제 상관없는척하면서 행동을햇는데.. 그날에 바로 후배와해어졋습니다.. 그녀가아니면 다른여자도 눈에않들어오더군요.. 그래서 그녀에게 헤어졋다고 얘기를하고 솔직히 아직 너보는거힘들다고 솔직하게 얘기햇죠.. 그러더니 자주봐야좋아진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렇게보면 제가못견딜꺼같고 힘든모습보일까봐 그냥 마지막문자로 남친하고 오래가고 부디 행복하게살으라고 하고 문자를 끝냇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그녀가그립습니다.. 아직 제옆에 어른거리는데 막상잡아보면 연기처럼 사라지더군요..
정말.. 다시그녀를 붙잡고싶지만 .. 그녀는 다른남자의옆에 잇으니까.. 잡을수도없죠.. 그래서 그냥 그녀만 바라보면서 살기로햇습니다..언젠가는 그녀가 다시저를 보는날이 오겟죠... 그때까지.. 기다리겟습니다..
아직도.. 아니 영원히 그녀를 사랑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