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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을 당해본 여자분들 이 본인의 글을 봐주실래요?[7차시기]

chjs |2008.08.12 22:10
조회 984 |추천 0

*당분간 반복은 계속됨.

 

 

 

본인은 남성인데,

본인도 여자에 대한 호기심/맹함이 있었음.

스스로 배워지지 못해서.....

온갖수단을 동원해 감상만을 해내서 여자에 대한 호기심해결/맹함 파기를 했는데,

본인이 본 여자 성기부위는 정말 끔찍하고 참혹하게 생겼다고 여기는데요.

오히려 본인은 여자에 대한 호기심/맹함을 억울하게 여기는데요.

 

 

 

 

 

 

 

 

 

여성분들께서는 울남성과 잘 지내길 원하고 있으며,

울남성한테 함부로 여겨지는것을 싫어버리는 것밖에 없음.

여성여러분들이 남성의 갈비뼈는 아니겠음.

여성은 여성대로 그리고 별거 아님.

 

 

 

 

 

 

 

 

 

 

 

 

성폭력[강간&겁탈/성추행/성희롱/성추문]을 당해보셨던 여자분들은 이글을 보세요.

이 본인은 여성처럼 성폭력을 당한 여성에 대해서 "불쌍하다"고 안타까워하는데요.

먼저 본인한테 "나는 성폭력을 당한 이후 만사가 다 불안하고 남자를 믿을수 없으면서 제대로 깊은 미움이 불가피하다."  라고 호소를 해보시지요.

오히려 이 본인 여자에 대한 호기심/맹함을 억울하게 여긴다는것에대해 모욕과 질책을 해보시지요.

또 하나로 이 본인 착한남성이어봤자 소용없다는 것을 보이시고 모욕과 질책을 한번 해보시지요.

또 둘로 본인은 그런본능을 파기하고 본인방식대로 남성을 발휘한다라는 것 소용없다는 것을 보이시고 모욕과 질책을 한번 해보시지요.

또 셋으로 본인은 여자를 별것아닌걸로 여길뿐 다른방식으로 보지 않는다라는 것 소용없다는 것을 보이시고 모욕과 질책을 한번 해보시지요.

또 넷으로 본인은 여성을 똑바로 올바르게로 상종할 자신이 있다는것 소용없다는 것을 보이시고 모욕과 질책을 한번 해보시지요.

또 개입사항으로 이 본인은

태어날때부터 여자에 대해 무식&맹함을 발휘해왔을뿐더러

여성처럼 스스로 배울수가 없어서,

엿보기 등등을 통한 물리적 강제감상을 통해 배위두는 걸로

대표여성의 사생활을 빌렸다는 것,

그런걸 통해 여자에 대한 호기심&맹함을 해갈했다는 것...

이래도 저래도 원한스럽다는 것이 만만치 않음으로

모욕과 질책을 한번 해보시지요.

그 또한 이 본인이 별것 아니라는것을 바라지 않으셔도 되고 다른남성들이랑 다 똑같은 놈이라는것을 발휘하셔도 됨.

 

 

 

 

 

 

성폭력피해를 당해본 여성분들의 반응을 바라겠음.

[본인은 우선 모욕과 질책등등만을 들어보고 함께 공감해 드리고자인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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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항.

남자분들을 선제부터 믿지 않아도 좋으면서[믿는것이 맘대로 될일이 아닌것도 좋으면서]

같은여자하고는 잘 어울릴거라고 본인은 믿습니다.

만일 남자는 차원이 더럽다고 그렇게 여기시면서도

같은 여자한테도 여자에 대한 호기심&맹함을 불친절/당연시로 여기는 남자[본능쟁이]같이 그렇게 대하신다면&울 남성중 성폭력만이 본업인 놈을[성폭력&성범죄]를 지지하는 앞잡이추태를 벌인다면,

진정한 여자망신이 될것입니다.

<울 남성은 참여할 필요 없음.&여성분들만 참여할수 있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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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어떤 상대가 말하길,여기서의 이용객중 성폭력을 당해본 여성은 거의 없고 있어봤자 질문만 올리고 간다는 증언이 있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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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비공개로 응답하고 싶으신다면, [madjoe@chol.com]←이쪽 메일주소를 확인하시고 이메일로 응답을 보내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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