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판을 안보는건 알지만.. 그냥 오늘따라 기분이 울적해서 쓴다
많이 보고싶고 많이 생각난다.
니가 그리운건지 아니면 그냥 쓸쓸해서 외로운건지.. 모르겠다
아마 넌 나에게 다신 연락안할꺼란거 나도 잘알고있어.. 그냥 오늘 해운대 바닷가...를 거닐다
너무 너무 생각나서 써 광안리 바닷가...너랑 먹었던회 항상 일때문에 바쁜너이기에 자주못봤지만
볼때마다 난 항상 좋았어 정말 진심으로 ... 지금도 눈물로 지내는 내가 웃기겠지만
술먹고 써서 내용이 엉망이지.. 너에게 말못전하는 나이기에 판에 못다 전한말 쓴다
보고싶다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다 너무너무 .... 사랑해 ...
다시 돌아와줄순없니 한번만 니가손을 내밀면 난 아무것도 필요없어 ....
그냥 지금이라도 손내밀어줘 .. 내가 연락하고 싶어도 다신연락없을것같아서 정말 끝일것같아서....
그걸 확인하기가 겁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