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Gear’라는 프로그램 아시나요?
영국 BBC에서 방영되고 있는 자동차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데요.
저처럼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봤을겁니다. ㅋㅋ
탑기어는 MC들의 입담과 자동차에 대한 취향
그리고 해박한 자동차 관련 지식이 돋보이는데요.
이 프로그램의 진정한 재미는 자동차에 대한 거침없는 비판! ㅋㅋㅋ
이 날카로운 비판을 통해 탑기어의 명성이 널리 알려지기도 했죠.
그런데 작년부터 우리나라에 이 ‘탑기어’가 왔습니다!
원조 ‘탑기어’의 포맷을 그대로 유지해 ‘탑기어 코리아’란 이름으로
작년부터 방영되고 있답니다. ㅋㅋ
국내외 자동차를 시승하고 또 신랄하게 평가하는데요.
이 날카로운 비판을 듣기 위해 저도 꼭 본방 사수했죠~
시즌 1부터 빼놓지 않고 챙겨보고 있는데요.
얼마 전 탑기어 코리아를 보다가 흥미로운 자동차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새롭게 바뀐 벨로스터 터보!
벨로스터 터보는 기존의 벨로스터 와는 완전히 다른 차이더군요.
차를 변신시키기 위한 필수 조건, 엔진강화!
벨로스터 터보는 국내 준중형급 차종 최초로
1.6 터보 GDI엔진을 탑재했습니다.
이 엔진으로 벨로스터 터보는 기존 모델보다 한층 힘이 강해졌습니다.
벨로스터 터보의 최고 출력은 무려 204마력!!!!
탑기어에서 김진표씨가 얘기하듯이 1600cc 차에서 204마력이 나온다니 믿기지 않네요~ +_+
기존 모델의 최고 출력이 140이었던 점을 생각하면
얼마나 힘이 세졌는지 느껴지시죠? ㅋㅋ
벨로스터 터보의 204마력은
중형급 차량인 SM5, 폭스바겐CC를 압도한다고 합니다.
김진표씨 말처럼 스펙만 놓고 본다면 정말 어디다 내놔도 손색이 없는 차인 듯 ㅋㅋ
더욱 더 강해진 엔진으로 스포티한 주행을 선보이고 있는 벨로스터 터보!
유니크한 디자인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벨로스터 터보는 탁월한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