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성공적으로 개최한 상하이 엑스포와 대조되는 여수엑스포 중국관은
무엇을 전시하고 있을까 너무나 궁금했어요~
물고기 문양으로 디자인된 독특한 전시관 입구와 중국관을 찾는 많은 관광객
입구부터 물고기 문양으로 독특하게 장식을 하여 무엇인가
해양 친수적인 이야기가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한번에 140명씩 입장하는 중국관의 대기열이 금세 길어지는 걸 보니
중국관의 인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환한 웃음으로 우리를 맞아주던 중국관 도우미와 대기 구역의 모습
“니하오마” 상냥하게 예쁜 미소로 맞이하는 도우미의 안내에 따라 대기 구역으로 들어왔습니다.
‘지속 가능한 발전’의 이념으로 중국관은
‘인류와 바다의 상생’이라는 것을 테마로 하고 있었는데요.
테마에 따라 전시 내용을 ‘바다의 파도’, ‘바다의 원천’, ‘바다의 사랑’ 세 부분으로 나누고
중국 해양환경 및 생태계 보호, 해양 문화 및 해양과학 기술을 생생하게 전시하고 있습니다.
바다와 상생을 주제로 꾸며진 중국관의 모습
대기 구역은 해양 문화 회랑으로 중국관의 주제와 마스코트 그리고
중국 지역의 특색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무심히 지나치는 공간일 수 있으나,
테마 영화를 보러 들어가기 전에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 요소랍니다!
두근거리며 중국관 공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 이제 극장 무대에 자리를 잡으셨으니 테마 영화인 “바다의 노래”를 보실까요?
중국관 테마 영화 “바다의 노래” 감동이었어요~
영화는 대사가 없이 화면과 음향으로만 내용을 전달하고 있었습니다.
아름답고 풍요로운 바다가 현대 문명으로 인해 오염되어 흰돌고래가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어려서 오카리나를 불며 놀던 아이는 숙녀가 되어 잠수정을 타고 돌아와 훼손된 바다의 자연을 살리고 돌고래도 살리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쉽고 감동적으로 바다의 소중함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바다의 노래를 감상한 뒤 나오면 중국의 다양한 극지 조사활동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영상으로 구성된 심해 탐색 활동의 모습
극지 조사 활동전시장에서 펭귄과 함께 기념사진도 찰칵
남극 얼음 코어 실물 전시도 볼 수 있어요
모든 전시실을 관람한 뒤에도 아쉬움이 남는다면 중국관 기념품을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다양한 중국관련 상품들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중국 냄새가 물씬 나는 중국관의 기념품들~
이제 중국관을 모두 둘러보셨다면 마지막 관문이 남았는데요.
바로! 중국관 관람기념 스템프입니다.
2012 여수엑스포 중국관 관람기념으로 스템프를 모아보는 것도 큰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중국관 Stamp “꾸욱”
이것으로 중국관 관람을 마치었다고요? 아닙니다!
아직 우리나라와 중국과의 관계를 듣지 않으셨어요!
아시다시피 중국에서는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이 열심히 일하고 있지요.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GS칼텍스 허베이성 소료 유한 공사단지
또한 허베이성 랑팡시에는 2006년에 복합프로필렌 생산업체인
GS칼텍스(랑팡)소료 유한 공사를 설립하여
중국 제1공장에서 4만5천톤/년, 2010년에는 수저우에 제2공장을 지어서
3만 7천톤/년을 생산하여 중국에 진출한 한국업체들에 공급하고 있답니다.
2012년 여수엑스포 중국의 날의 맞아 찾아본 중국관!
중국의 날에 맞춰 한번 방문해 보면 어떨까요?
여수엑스포에서 즐기는 세계각국의 맛기행, 관람TIP 보세요 → 클릭요기
이번출장 여수로 보내주세요부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