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스압 & 빡침 주의임빡치기 싫으면 뒤로 가기 누르는게 좋을 거임
우리나라 인간들 진짜 생각하는 게 비효율적임서양 드립치는 거 보면 진짜 배워야 될건 안배우고서양 여자들은 다 더치페이 한다는 개소리만 지껄임서양 여자들은 다 예쁘고 돈도 다 더치하고 가방 구두 이런거 관심 없는 줄 아냐? 서양물은 커녕 공기도 못마셔본 것들이어디서 조낸 판타지만 잔뜩 만들어가지고순 말도 안되는 문제로 남녀논쟁만 만들고 앉았음서양 여자도 그냥 여자임서양 남자도 그냥 남자임이상한 넘들은 어딜가나 있는 거고그냥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사는 게 이 세상임그런데 유독 우리나라는 서로 물어뜯고 싸우는 듯
미국에서도 몸 막굴리는 여자는 slut이라 그러고 욕함그리고 소위 말하는 된장녀랑 완전 똑같은 개념은 아니지만bitch라 불리는, 남자들 조낸 꼴받게 만드는 종족들 있음우리나라 수건랑 slut이랑 누가 더 댁들이 말하는 몸 막굴리는 케이스일까?slut이 어느 정돈지 상상도 못하겠지.......유튜브만 검색해 봐라나랑 잔 남자가 68명 이후부터는 몇 명인지 세기 힘들어서 포기했다고 우스갯 소리 하는 동영상도 나온다-_- bitch는 왠만한 찌질 동양남들이랑은 말도 안섞을걸? 조낸 위아래로 야리다가 얜 뭐래? 이런 표정으로 지나갈꺼다ㅋㅋㅋㅋㅋ
그리고 미국 남자들은 아예 대놓고 지나가는 여자한태 'she's so hot'이러고 스페니쉬들 쉬파람 불면서 대놓고 작업질 함, 당연 진지함 거의 없음그냥 나 너랑 한번 자고 싶다는 감정을 감추지 않음ㅋㅋㅋㅋ언제는 지하철 타고 있는데, 인도남이 백인녀 조낸 뚫어져라 쳐다보면서계속 so hot so sexy hot sexy 거리다가 아예 따라내림 (물론 터치는 안함)우리나라에서 그렇게 하면 아마 성추행일 거임-_-
아예 문화 자체가 다른데 뭘 비교 해대는 건지 모르겠음애초부터 우리나라 여자에겐 성적평등은 금기시되어 있고남자들 조차 지나친 섹스어필은 ㅁㅊ놈으로 몰리기 십상임
서양에서 진짜 배워야 할 건 따로 있음다양성 존중하는 문화랑 개성 존중하는 거임
내가 생각하는 서양에서 진짜 배워야 할 점들
1. 남의 사생활 참견 안하기 남 생활 신경 쓸 시간 있음 본인 인생이나 똑바로 살길 바람
2. 남의 차림새 참견 안하기 왜 자기가 입고 싶은 옷 못입음? 왜 판에다가 이옷 괜찮을 까요? 이딴거 물어봄? 입고 싶으면 그냥 쳐 입어-_- ㅈㄴ 소심하게 남눈 신경쓰면서 사실은 입고 싶은데, 이거 입으면 누가 뒤에서 내 욕할까봐, 이거 입으면 나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남 생각이 본인 인생에 그렇게 중요한가? 나도 미국 생활 하기 전엔 남 눈치 진짜 많이 봤다. 근데 이젠, 내 마음대로 입는다. 최근에도 내 옷차림새 가지고 시비터는 년들 몇 있었음 내가 좀 시원하게 입음 워낙 더위 많이 타서ㅋ 그렇게 입어도 더워서 '아, 덥다'이랬더니 그렇게 입고 뭐가 덥냐고 조낸 띠꺼운 표정으로 쳐다보든데ㅋㅋ 그래서 걍 웃으면서 그랬음 '응 더워ㅋㅋ' 그냥 신경쓰지 않으면됨. 그래도 신경이 쓰여서 정 못입겠다면 그건 어쩔 수 없음 본인 마음이 불편하면서 까지 그 옷을 입을 이유는 없으니까 그리고 남자들이 쳐다본다? 쳐다보면 안됨? 쳐다보면 죽기라도 함? 물론 너무 더럽게 쳐다보면, 기분 나쁘겠지만 노출 있는 옷 입으려면 그정도는 감안 했어야지 왜 남의 시선 처리할 권리까지 빼앗으려고 하시나? 노출해 놓고 누가 쳐다보는 거 싫으면 입지 말라고 하고 싶다. 그렇게 남의 시선 불편하면 못입는 거다. 그리고 본인 입는 것도 그렇지만, 남 뭐 입든 신경 좀 끄자ㅋㅋ 우리나라 인간들 뭐 다 지들이 패션 디렉터 인 줄 암ㅋㅋ 내가 볼땐 지가 아무 개성도 없게 입고 다니는 건데 쫌만 튀게 입으면 뒤에서 뭐라 뭐라 하는데, 사실 알고보면 지들이 입을 자신 없어서 그러는 거임
3. 남 눈치 안보기 본인 인생임. 무슨 선택을 할때 남이 어떻게 생각 할까 신경 쓸 필요가 없음 부모형제라도 마찬가지임. 자기 인생이니까 남 피해 안주는 선에서 자기 자신만 생각하면됨
4. 비효율적인 공동체 문화 버리기 밥 꼭 누구랑 같이 먹어야 하는 거 아님 미국에서 일했을 때 추수감사절 같은 명절이나 동료 생일 같은 날이면 함께 먹으러 나가기도 하지만 대부분 평상시에는 각자 알아서 사다가 자기 데스크에서 먹음 그럼 잡답할 일도 없고, 각자 먹고 싶은 거 골라 먹으니 메뉴로 고민할 일도 없음. 후식으로 비싼 커피 사먹는 거 불만일 일도 없음 아쉽게도 우리나라 기업문화 특성상 이렇게 될 수 있을 것 같진 않지만 회식문화나 개인사정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공동체를 위해 희생해야 한다 이런 식의 사고방식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런 개인주의가 삭막하고 이기적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있는데 오히려 미국인들이 남 배려 훨씬 많이 함 미국인들이 점심 각자 먹는 건 동료가 일하는 데 방해 될 까봐 그러는 것이기도 함
그리고 더치페이에 대하여...난 미국에서 살면서 남녀관계로 만나면서 더치페이 한다는 넘 본적 없음물론 친구사이엔 더치하지만...우리나라 방송에 나오는 몇몇 유명해지고 싶은 외국냔들이개소리를 너무 짖어대 놔서 완전 이상한 편견이 생긴 듯함...일본이 더치 한다는 말은 맞음, 미국에서도 일본애들이 돈 진짜 안쓰고 조낸 칼같음그러면서도 성문화는 또 조낸 개방적이어요ㅋㅋㅋ일본넘들ㅋㅋㅋㅋㅋㅋ그런데 가만 보면 우리나라 점점 일본 닮아가고 있음ㅋㅋㅋ내 생각엔 더치 더치 거리는 넘들 왠지 오덕 스러울 거 같다ㅋㅋㅋㅋㅋ맨날 일본 애니만 보다 보니 점점 사상이 조낸 오덕 스러워 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데이트 하면서 여자는 돈 하나도 내면 안된다 이런 말 하고 싶진 않다근데 동물의 세계에서만 봐도 수컷이 암컷의 환심사기위해 더 노력하지암컷이 수컷 환심 사려고 노력하진 않는다. (예외 있을지 모르나 나 동물학자 아님)바다새들은 커다란 물고기 잡아다가 바치고공작새 같은 애들은 멋진 깃털 뽐내고늑대는 싸워서 강한 놈이 암컷을 차지 한다그래서 남자도 예쁜여자 차지 하려고 서로 경쟁 하는 거 아님?왜 그 자연스러운 걸 인정을 못하는 지 모르겠다ㅋㅋㅋ여자들도 남자들이 예쁜 여자 좋아하는 거 뭐라 하면 안됨, 당연한 거니까
나 고딩 때 조낸 도인 같았던 지리선생님이 알려 줬다.인간도 동물일 뿐이라고ㅋㅋㅋ 인간의 모든 행동은 생존과 번식을 위한 거라고즉 의식주를 위한 돈과 더 좋은 유전자를 차지 하기 위한거라고여자는 돈많고 능력있는 남자 좋아하고남자는 예쁜여자 좋아하는 건그냥 우리가 생존과 번식을 위해 그렇게 진화 한거임따지고 싶으면 댁들 몸에 있는 유전자에 대고 따지삼다 똑같음-_- 그러니까 더치 하기 싫은 세끼는 그냥그 수준에 맞는 여자 찾아서 살라고조낸 이쁜애들은 알아서 물고기 가따 바칠 남자 많음조낸 이쁜애들은 공작 새 만큼 멋진 깃털 가진 남자들 많음조낸 이쁜애들은 강한 늑대(?)들이 다 차지 할 거임그러니까 경쟁하기 싫으면 그냥 닥치고 살든가 여자한태 뭐라고 그만 혀어쩌피 너내가 뭐라고 해도 그까이거 밥한 끼 개껌값도 안되는 남자들이랑 노는 여자들은 따로 있다고알긋냐? 물론 난 그런 여자 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그렇다고 그런 년놈들 욕은 안한다주제를 알고 그냥 본인 사정에 맞게본인 어떻게 생존하고 번식할 지나 생각하자고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