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부산이구요..
1,12년된 약간 구릉지인 현대 아파트입니다.. 층은 15층. 문현동, 지하철역까지 도보로 한 15분-20분마을버스 2-3코스..정도입니다.. 200세대가 안되구요...
지금 이 집을 전세를 끼고 사면 1500에 살수가 있는데요..신랑은 무조건 사자고 하는데 전 좀 걱정입니다.
결혼해서 2년-3년정도 살고 거주지를 옮길건데..서울로요. 그때 월세나 전세를 놓고 할건데요..
지금 이 아파트가 전세로 6천이거든요..?
직장에서 2%프로짜리 주택마련자금대출이 되요.. 5천만원까지.. 그래서..실제로 그 집을 사는데 들어가는돈은 2500만원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제 생각은 이게 10년에서20년정도가 지나도 집값이 오를지가 문제라는거에요...
지금 인건비, 원자재가격이나,, 물가나...뭐그런것들 등등하면 오를것도 같은데...1500만원주고 집 산거에비해서는.. ./ 근데 제 생각엔 별로 오르지 않을것같거든요..
제가 어릴적 안창마을 입구(범일동)에 살았는데... 주택에 1000에 10만원 정도의 월세에 살았는데 15년정도..
근데 지금은 거기살진않지만...15년이 지난 지금도 그 주택은 그정도의 가격일거라는거..
뭐 아파트랑은 좀 다르겠지만서요......
신랑은 20년되면 무조건 오른다나요? 재건축때문에요..노후대비용으로 딱이라고..하네요......
그리고 그 사이에 전세 혹은 월세로 하면 된다구요...
근데 90년이후인가 완공된 집은 40년이후재건축이 된다고 하는데...
제가보기엔 재건축이 쉽게 될거같진 않은데...
2.대학교가 2개가 있는 지하철역이 바로앞에있는.. 20년된 아주크고 오래된 오피스텔이 있어요
(현x 오피스텔)
이게 3000이 매매가이고..보통 500에 25만원/1000에 15만원.. 정도로 임차되고있죠
대학교가 2개나있고.위치나... 괜찮을것같은데..신랑말은 한 5개 샀음 좋겠다는데...
수요가 좋고.... 그냥 임차수익으로만..쓰기에요
근데 세금이 얼마나 나올지도..모르겠고..
위치고 좋고..가격도 저렴하고.. 틀림없이 오래된오피스텔이라 나중에 괜찮고..뭐 등등요...
그리고 2-3년후 서울로 갈건데 서울로 가게되서 집을 사게되면 집이 2채가 되는데요
전세로 하면 세금을 내지 않지만 월세로 받게되면 세금을 낸다고 하더라구요..
세금대비 효율은 어떨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