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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고무줄인가요? 스님은 되고, 목사는 안돼?

김현숙 |2012.07.04 11:32
조회 54 |추천 0

여러분, 들어보세요!

인천 부평구에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어느 교회에서 3년동안 교회건축을 위해 구청의 요구를 수용하고 또 수용해도,

죽어라 허가를 안해주고 있답니다!

교회하나 짓는게 이다지도 힘들수 있나요??

넘쳐나는 성도들 수용을 위해, 성전건축 기다린지 벌써 3년!

 

근데 그 3년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줄 아세요??


3년에 걸쳐 심의 때마다(총 7회) 매회 다른 조건을 추가해 누적 조건만 34개가 되니,

이는 결국 신천지 인천성전 건축허가를 안해주겠다는 의도로 밖에 볼수 없습니다!

다른 교회 신축과정에서는 지적하지도 않는 요구를 계속해 지시하고 있으니,

도대체 어찌하라는 것입니까?

건축하고자 해도 건축 못하고 있는데,

부지 사놓고 건축안한다고 세금 내라 하는 건 또 무슨 경우인가요?


정말 국민을 봉으로 아십니까?

국민이 바보입니까?

세상에 불의가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습니다.

더이상 부평구청의 탁상행정과 종교편파행정을 좌시할 수 없으며,

모든 언론과 국민들, 행정부처, 청와대까지도 부평구청과 상부기관 인천시의 부정과 무능함을 알려

다시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하려고 여기까지 와서 글을 올립니다!

 

법이 종교 가립니까?

스님은 엄격하게, 목사는 느슨하게 적용해도 되는게 법입니까?

법이 고무줄도 아니고...

스님,신부,목사, 그 어떤 종교인도 법앞에 평등함을 부평구청은 기억하시고

어서 속히 신천지 인천교회 건축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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