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라레몬디톡스 모델 이하늬 © 이지선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명품 몸매를 되찾았다. 지난달 26일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제작 보고회에 통통한 모습으로 ‘육덕 하늬’라는 굴욕을 맛봤던 이하늬가 일주일 만에 이전과 다를 바 없는 ‘S라인 몸매종결자’의 면모를 보여준 것.
이하늬는 모델로 활동 중인 니라레몬디톡스 광고촬영에 블루톤의 민소매 드레스를 완벽 소화하며,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불과 일주일여 만에 탄력 있는 몸매를 되찾은 그를 보며 촬영 스태프들은 “역시 이하늬”라는 감탄사를 연발했다는 후문.
니라레몬디톡스 관계자는 “촬영을 앞두고 다소 살이 오른 이하늬 씨의 모습에 걱정이 많았는데 괜한 기우였나 보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이하늬 측은 ‘건강한 다이어트’라는 니라레몬디톡스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이하늬가 단기간 레몬디톡스 다이어트에 돌입했다며 그 결과 예전과 같은 몸매를 되찾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단기간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하늬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이하늬,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니라디톡스가 유명하긴 한데 일주일 만에 정말 몰라보게 달라졌네요”, “1주일 만에 살을 저렇게 빼다니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하늬뿐 아니라 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자주 이용하고 있다고 밝힌 레몬디톡스 요법이란 레몬즙과 니라시럽을 1:1로 배합하여 수시로 섭취하는 몸매 관리법이다. 니라 레몬 디톡스 프로그램은 보관이 편리하고 만들기가 간편하여 바쁜 현대인에게 적합한 칼로리 제한요법으로 뽑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