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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잡는 추리퀴즈

퀴즈키즈 |2012.07.05 00:09
조회 7,741 |추천 1
한 빌라가 있었다. 그 빌라는 있은지 오래되어 빌라에 사는 사람들은 서로 두루두루 친했으며,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서로 다 아는 사이였다.추석을 앞둔 하루 전, 빌라 3층 301호에 살던 한미숙할머니(65세)가 살해 당해 죽었다.한미숙은 숨이 끊어지기 전, 경찰에 전화했고 "범인은 노랑머리.."라고 말한 뒤 전화는 끊어졌다.그 날 CCTV에 비친 노랑머리를 가진 사람은 모두 5명 이 중 범인은 누구일까?a. 김미영(24세)-302호개를 많이 키우고 있어 한미숙 할머니와의 갈등이 잦았다.사건 시간에는 개들과 놀고 있던 중이라고 주장.b. 강민섭(27세)-202호한미숙 할머니에게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아 마찰이 있었음.그러나 돈은 갚았음.사건 시간에는 컴퓨터를 하고 있었다고 주장.c. 민석영(20세)-101호심서연의 친척으로, 추석 때 잠깐 놀러왔음.사건 시간에는 옥상에서 줄넘기를 하고 있었다고 주장.d. 심서연(33세)-101호평소 할머니와 친했으며 사람들의 평판이 좋음.사건 시간에는 잠을 자고 있었다고 주장.e. 이수광(25세)-401호대학졸업 후 취직을 하지 못해 백수로 지냈으며, 사회에 불만이 많음.사건 시간에는 목욕을 하고 있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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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
반대수2
베플독도는우리...|2012.07.05 22:48
범인은 민석영임 . 왜냐하면 빌라사람들끼리는 모르는사람이없을정도로 두루두루 친하다. 그런데 할머니는 경찰에 신고할때 범인의이름을말하지 않고 노랑머리라고했다. (서로 알고지내는사이인데 이름도모를리가 없겠죠.) 그러므로 할머니와 친분이없는 추석때 잠깐놀러온 민석영이 범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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