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2008년도 여름때로 흘러가져
제가 군대에 있을때 일입니다.
군대 초소에서 새벽 근무를
하고있을때 배에서 신호가 오는겁니다.
머릿속에서
참아야한다 참아야하는데 ...
땀이 삐질 삐질거리는 그런맘아실거에여
???!!. TT
앞으로 근무시간도 많이남았고
전화해서 덩마렵다고 그럴수도없고
(혹자는 그때짬이안되어 전화로 덩사니 교대해주십시오
못할때 였었습니다).
참어 참지 못하면 너는 똥쟁이로
낙인찍히는거야....
생각했지만 바지에 똥을 쌀수없어
바지를 내리고
원격투하를 하기이르렀습니다.
그시원함은 이로 말할수없었습니다.
근데 근처에 싸놓은 똥을 치워야되는데 어떻하지
안그러면 다음 교대근무자한테 의심받게될거라는생각에
급하게 쓰레받이 가있어서 그걸로 퍼서 밖에다버리고
그초소안에 묻은 덩을 급하게 치우긴했지만
교대근무자들은 그전근무자가 쌋을거야
의심에 의심의심의심 하는겁니다.
거기서 내가 쌌다고 할수도없는거고
시간이흘러가길 기다리면서 가시방석
같았던 군대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