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7년 전의 일이였어요
그날도 하염없이
비가 막 쏟아지는...
퇴근하고 우산 쓰고 집에 걸어가는데
한 숙녀분이
비 맞으면서 걸어가시더군요
용기내서
어디까지 가시냐고
우산 같이 쓰자고 얘기하니까
웃으시다가
절 쳐다보시더니
급정색
됐거든요?!
............
나쁜 기지배.....
이래서 우산도
잘생긴 사람이
씌여줘야 한다는 교훈을 받았음
그후로는
남이 비맞던 말던 상관안함
![]()
-끗-
한 6~7년 전의 일이였어요
그날도 하염없이
비가 막 쏟아지는...
퇴근하고 우산 쓰고 집에 걸어가는데
한 숙녀분이
비 맞으면서 걸어가시더군요
용기내서
어디까지 가시냐고
우산 같이 쓰자고 얘기하니까
웃으시다가
절 쳐다보시더니
급정색
됐거든요?!
............
나쁜 기지배.....
이래서 우산도
잘생긴 사람이
씌여줘야 한다는 교훈을 받았음
그후로는
남이 비맞던 말던 상관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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