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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영상>학교폭력..학교&경찰의 무시!!!! 제발도와주세요..!!! 국민일보 기사까지 뜨게 됐습니다..감사합니다 ㅠㅠ★★★

김새미 |2012.07.05 14:38
조회 12,995 |추천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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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6218103&code=41121111&cp=nv1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국민일보 기사에 뜨게 됐습니다..

 

언니한테 방금 연락해보니.. 톡뜨고 기사뜨고 하니 학교에서 연락오고 경찰에서 연락왔답니다..

 

아직 대한민국은 후진국인가 봅니다

 

이렇게 언론에 힘이 있어야만 서민들에게 관심을 갖나봅니다..

 

톡커님들 덕분에 좋은쪽으로 흘러가는거 같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ㅠㅠ...

 

다시한번 더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거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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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근절은 누구한테 해당되나요??

 

억울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도봉구쌍문동에 백운중학교2학년에 다니고있는 남자아이의엄마입니다.

 

 제 억울함을 호소하기위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 아들이 평소 친하게 지내던 아이들에게 5월중순부터 갑작스런 따돌림을 당하는것두 모자라

 

그 5명의 아이들에게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오후6:00경 도봉구 소재 노해놀이터 1차폭행

 

2012년 7월 1일 일요일 한남동소재 순천향대병원옥상 2차폭행

 

2차례 집단폭행을 당하여 지금병원에 입원치료중입니다

 

따돌림의 충격으로 자살하기위해 아파트 옥상까지 올라가고 죽고싶단 메모까지 남겨놨습니다

 

그아이들은 따돌림두 모자라 폭행까지 가했습니다.

 

그래서 (2012.7.2)백운중학교측에 사실도 알렸고

 

도봉경찰서 여성청 소년과에 고소장이 접수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백운중학교측은 다른학교(방학중학교) 아이가 한명이 연류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간 연락도 안된상태며 (2012.7.4)오늘부터 시험기간이라는 핑계를 들며 

 

시험후에 조취를 취하겠다며 미룬 상태이고

 

경찰서 역시 3일 지났는데도 5명중 오늘 현재(2012.7.4)1명만 조사한 상태이고

 

담당자가 (2012.7.5)내일은 휴가랍니다

 

피해자인 제아들은 시험은 커녕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인데

 

학교나 경찰서나 아직 조사조차 제대로 이뤄지지않으니 답답하고 화만 납니다.

 

그래서 이렇게 답답한심정에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몸도 몸이지만 마음의 상처까지 있는 아이가 괴로움과 무서움에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게 교육자라는 사람들과 민중의 지팡이라는 사람들이 할수있는행동입니까?

 

저는 아이둘만 데리고 사는 모자가정의 엄마입니다

 

제가 돈있고 빽이 있는 사람이었다면 과연 이렇게 행동했을까요??

 

관계기관에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

 

유트브에 할아버지 외침 치면 동영상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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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글을 올리고 있는 저는 이글속에 있는 언니의 친한동생입니다..

 

언니가 컴퓨터를 할줄몰라 제가 대신 올리게 되었구요..

 

위에 내용들은 언니가 직접 작성하여 보내준거 제가 맞춤법 띄어쓰기정도만 손봐서 올린겁니다.

 

요즘 기사에서만 봐왔던 일이 제 친한언니의 아들이 당했다니 믿기지가 않습니다..

 

톡커 여러분들!!

 

아직 어린아이입니다. 그런애가 자살시도까지 하려고 아파트 옥상까지 올라가고

 

괴로움과 무서움에 잠도 못잔답니다..

 

언니는 지금 혼자서 아이들 둘을 키우고 있습니다.. 혼자서 귀하게 키운 아이입니다..

 

언니 힘들까봐 사고한번 치지않은 착한 아들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추천한번씩만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냥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내동생이다, 내아들이다, 내가족이다, 내친구다 생각하시고 한번씩만 도와주세요..

 

제발 언니에게 힘을 주세요..

 

톡커 여러분들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8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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