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한테제대로당했네요몸마음
그리워그리워
|2012.07.05 18:27
조회 14,384 |추천 1
아 정말 죽고싶어서 이렇게 쓰네요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정말 자살하고싶네요아 전에사귄남자친구가 있어요 제가 잘못으로 헤어졌거 그래서 제가 울구불고 매달렸는데 군대가서 이것저것으로안받아준체로 군대를 갔어요 그래도 저는 그아이을 못잊고 일년정도를 끌끙되는데 군대 휴가를 나왔다고 어제 카톡이 왔네요 너무 설레여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고 카톡보며심장 저리며 아드디어 볼수있다 생각에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그랬네요 너무 급작스럽게 그날 밤 우리동네러 오겠다고 했어요이미 술은 먹고 제가 보고싶다고 그러더라고여 저는 그래서 나갔져머무 보고싶고 드디어 몬가 희망이보여서여 그래서 휴가니까 저는 개가 좋아하는거 사줄리고 먹으러 가자는데안간대요 모텔을가재여... 만나자마자 바지위로 흥분되어있더라고여 뭐 군인이니까이해하고 그래도 그건 아니지 하며 계속 싫다 거부했어요 근데 기여코 아무대도 안가서그래 그럼 아무일없이 거기서 넌 쉬어 하고 제가 방값계산하고 들어갔져계속댐벼도 싫다고 이건아니라고 막았는데 자기ㅣ야 여보야 사랑해 아잉 내가 그렇게싫어보고싶었어 막 달콤한맣로 아 저는 다시 시귀는건가 그리생각하고 계속 세시간을 거부하고 억지로했어요 하고 개는 바로잠들거 아침에 한번더하고 개가... 약속있다고 가야한다고그때부터 먼가 좀 기분이 쎄했는데 그래도 아니겠지 그렇게 헤너졋는데도연락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제 정말외로워서 군인이니까 그런거야?그랫더니 아닌뎈ㅋㅋ 이렇게 오더라고요 저는 혹시나해서 나 헷갈려 그럼뭐야니까 그냥 오랜만에 보고싶었어 ㅎㅎ이러는데 하 진짜 소름이 어뜨케 이런애가 아닌데군대가서 그런가 뭔가 왜이런거죠 저는 너무 쉬운여자인가요그새끼 죽여버리고싶어요 정말 어제 사랑해 그건 다 뭐고 정말 이런새끼가 진짜있다니너무 제가 미쳐버리겠어요 내친구들이나 엄마한테 이 진짜 괜찮은애라거스카이 다니지만 겸손하고 열심이이고 대외활동도잘하고 그렇다고 외모도 괜찮고진짜 키도크고 빠지느너 하나두 없는 그런 앤데 원래 안이랬는데 군대때문인지 아님 제가 착각하고 있던건지...수치스러워요제가
- 베플에이|2012.07.06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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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좀하지마 이사람힘들고 죽고싶다잔아 사랑하니까 간거라잔아 얼마나좋음 그랬을까 하고말어 니들이 뭔데 니잘못이니뭐니 따져 왜잘못이야 사람좋아하는게 많이좋아해서 못잊고 흔들리는게 여자들은다그렇지 여자들은 다 잘못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