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의 메건은 3200m 경주 마지막 장소에서 라이벌인 아덴이 부상으로 포기하고 있는것을 보고 그녀를 따라잡을수 있었지만 그녀를 부축해서 그녀를 먼저결승점에 밀었다네요.ㅎㅎ 세상아직 살만한가봐요.이런라이벌을 두고있는 아덴이 부럽네요 ㅎㅎ
14개월 밖에 안된 여자아이가 심장병때문에..
하루하루의 삶이 위태롭습니다.
엄마혼자서 아이를 키우는데..
아이의 병원비를 대기도 벅찬상황입니다.
링크 클릭하시면
예지와 엄마의 아픈과거까지..
자세한 사연 있습니다.
무료콩 있으신분들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66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