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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목격, 예언, 가위[경험담]☆귀신목격★

소개했듯이 23살 남자임. 저번에 예고한관계로 음슴체 바로감.

나를 조금 더 설명하자면 음악을 살람해여부끄

 

뭐 아무튼 이번엔 귀신목격 시간임. 솔까 본귀신보다는 소리귀신이 많았음.

그리고 지금말하지만 다음편에 나오는 가위경험에 눈으로 본귀신 거의다잇음.

 

순수히 맨정신에 본 귀신만 얘기하겠음.

 

가볍게 증상없이 감각없이 이유없이 덫없이 보였던 귀신은

초등학교때였음. 근데 울아버지도 귀신을 잘 보심.. 아버지 얘긴 번외편으로 짧고굵게 쓸 생각임.

얘기가 샛음. 암튼 나는 아버지와 나란히 누워서 티비를 보고있었음. 근데 아버지가 천장을 보더니

티비를 다시안보는거임 그래서 나도 그쪽을바라봄. 어떤 할버니랑 아줌마랑 둘이 천장에 서있음(?)

아무튼 나와 아빠를 보고있었음. 그게 우리가족 옷장위였는데 그당시 어머니가 바자회에 내놓은

질좋은 옷들을 싸게 많이 사오시던때였음.

 

아무튼 기분이 안좋아서 아버지랑 나랑 앉아서 서로 봤다고 기분이상하다고 서로 얼굴 창백해지고

갑자기 어머니 악몽꿧다면서 다른방에서 나오심.. 옷장에 귀신들이 막 들러붙어서 자기옷이라고

뺏어가는꿈... 그래서 기분이 너무드러버서 옷장통째로 가따 태움 그새벽에..

 

그리고 들은얘긴데 그런데서 함부로 옷사는거 아니랬음.

죽은사람들이 입던옷이나 사연있는 옷들이 그렇게 많다네요. 아무튼 누나랑 남동생있는데 걔네둘은

머 감각이없음 졸라 잘쳐잠.... 아버지 어머니 나 세가족은 같은귀신을보고 비슷한 꿈을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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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이야기임. 간단함.

나랑 친구랑 자전거를 둘이같이타고 학교뒤로 가고있었음. 문득 둘다 교무실쪽

창문을 보았음. 학교창문은 윗칸은 투명 아랫칸은 반투명이지 않슴??

근데 먼가 물체가잇음 반투명이라도 실루엣이나 형상이보임..

근데 투명한 창문에 어떤 단발머리여자가 정말 새하얀얼굴로 우릴보며 웃고잇었음.

입은... 귀까지 찢어져 있었음. 반투명인 창문엔 아무것도 안보였고

친구랑 나랑 자전거 버리고 도망감 빛의속도로,,, 근데 자전거가 더빠른데...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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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이야기.

위에 설명했듯이 난 음악을 사랑하고 공부도 했었음.

아무래도 작곡이랑 보컬위주이다 보니 기본적인 건반이나 기타같은걸

배웠음. 독학으루....

그래서 나는 피아노있는방에가서 피아노나 기타치면서 노래연습을 많이함.

근데 이상하게 자꾸 노래부르는데 한쪽귀가이상한거임. 근질근질??살랑살랑??

누가 막 조곤조곤 말하는것처럼.나님 개인적으로 김범수노랠 좋아함.

근데 어느순간부터 여성의 가성의 목소리가 귀에들리고 한쪽귀에만, 노래를 따라부르는 느낌이 나는거임.

첨엔 잘못들은거겠지 잘못들은거겠지하고 노래를하다 딱멈춤.

근데 귓가에서 다음소절을 그여성이 불렀음.... 방에서 막뛰어나옴. 누가 장난치는정도의

소리가 아니였음. 분명 내귀에 대고 소곤거리듯이 부른게 확실함.. 근데 웃긴건.

너무 자주그러니까 이젠 안무서움 걍 들려도 쌩깜. 이년이 노래 같이할꺼면 화음도넣고하지

재미가없음 이제.똥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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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이야기는 대학교때 이야기임

나님은 기숙사에 살았음. 이거 기숙사에대한 이야기가 참많은데

일단 백퍼센트 실화이면서도 생각하기에따라 애매한 부분의 얘기들은 배제하겠음

 

기숙사에 대한건 다음편올릴때 배경지식과 함께 올리겠음.

 

무튼 나님은 기숙사 4층 403호였음. 친구님은 정확히 2층아래인 203호였고

기숙사에 계단이 중간계단 그리고 양끝에 세개가있음. 나님은 친구방에 놀러갈려고

기숙사 내에있는 자판기에서 음료수 두개를 뽑아서 중간계단으로 내려가다가 2층에 도착했을무렵

소변이 너무마려운거임.

 

일단은 화장실구조가 소변기가 쫙있고 소변기에서서 좌측을보면 화장실 입구가있고 대변기 칸이 소변기에 등을지고있음.

'

나님 맨앞에, 그니까 문에서 가까운 바깥쪽 사로를 이용해 소변을 얼큰하게 보고 있었음.

근데 때마침 친구가 뙇!!!들어오는거임. 그래서 친구한테

"야왜왔냨ㅋㅋㅋㅋ"

친구 曰 "똥싸러왔지."

하는데 친구 눈에 초점도없어보이고 막 창백한거임 그래서 속으로

'아 이새끼 배탈 단단히났네ㅋㅋㅋ 맨날 나랑 술마시더니 속버렸구마이'

하고 바로 내 등을지고있는 대변기칸에 들어가는거임. 근데 친구자식이 문열고 들어가는걸

내가 몸을돌려서 보고 시선을 다른데 두지않고 그대로 바지를 올리고 기다렸음.

방에 미리가봣자 선배들있어서 불편했음..ㅇㅇ

 

암튼 기다리는데 들어갈때 걸쇠소리까지낫는데 신기하게 아무소리도안들리는거임 휑하고...

5분이지나도 10분이지나도 나오질않는거임.. 똥싸는거치곤 뿡빵뿌핳 이런 소리가 안나서

 

이름을 막불렀음... 파트라슈야...왕대가리야...하고.. 근데 대답도없고해서

 

"에이장난치지마파안" 하고 문을 팍찻음. 안에 아무도없고 화장실에 진심 나혼자뿐이였음.

음료수를 들고 그방으로 막튐.. 개지릴뻔... 방에들어가서 친구한테 막 욕을 해댐

"야이 파트라슈야 개객꺄 왜 장난을치고그래 샤방샤방아 내가 너 들어가는거 뻔히봤는데 언제 나와서 방으로 기어들어갔어 반짝반짝아"

 

그랫더니 그방형들하고 친구하고 무슨 미친개소리냐고 자리한번안옮기고 좀비게임하고있었다면서...ㅡㅡ

너무 무셔웟음.....ㅜㅜㅜㅜ 다큰남자가 쪼랏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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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많이봐서 대충 다섯번째에서 마치겠음. 이건 귀신인지 먼지 도무지

기묘한 이야기임.

 

나님이 군댈갔음 09년에 7월 여름이였음 신교대에서 한창 신종플루가 유행해서

자기전에 청소끝나고 점호시간에 항상 의무병 둘이와서 온도체크하고 관등성명과 그날 체온 기록해감.

 

여느때와 다름없이 청소를 하고 점호시간에 차례대로 온도체크하고

의무병이 " 너 36도" 라고하면 한명씩 각각 확인차 "128번훈련병 김개똥! 36도입니다!" 이딴식으로

대답을함... 머 연명부라고 칸으로 돼있어서 이름하고 번호나온 종이 다들고다녓기땜에

 

칸에 넘치거나 칸이 비는일따위 일어날수가엄슴..

 

그러고 의무병이 나가는데갑자기 후임의무병이 "어??!" 하는거임

다시들어와서 너네소대 몇명이냐고 묻는거임. 정확히기억안나지만 30명이라고 치겠음.

 

그의무병도 쓰고 나갈때까지 칸이 비거나 모자라면 알아차렸을텐데 적을당시엔 문제없다가

나가면서 다시확인하는데 한칸이 넘친다는거임. 그러면서 의무병들 막 소름끼쳐하고 다시 온도체크해감.

 

근데 웃긴게....^^ 분명 생활관 내앞자리에 있던 형이 한분계셧거든?? 근데 다들초면이라서 얼굴이랑 이름이랑 막 궁금해하자나.... 우리도 그렇게 동기들이랑 친해지고있었어... 그리고 나도 우리소대 31명으로 알고있었고...... 내가 왜 형으로 기억하는지 모르겠는데....^^ 그형이 무심결에 지나치는 새에 안보인걸

깨달음... 그래서 동기들한테 요앞에 안경쓰고 머리크고 말좀 어벙벙한형 어디갔냐고 퇴소당한거냐

물으니 머 아무도 그런사람 본적없다하고... 동기들은 내가 지들 놀릴라고 구라까는건지 앎.

 

확실한건 안경쓰고 머리큰형... 잇었어 분명 내앞자리에 마주보고.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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