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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야옹 |2012.07.06 09:21
조회 61 |추천 0

"야옹대리..많이 아픈가?..."

"야옹대리.. 잘하고 있어,...그냥.."

"야옹대리... 머하는거지?.."

 

차장님 상무님 사장님

 

차례대로 하신 말씀..

 

네....

 

어제 죽도록 마시고 지각했어요.. 1분......

 

저희 회사가 원래 인정머리가 없어요....

 

9시 1분 출근......

 

내 야근시간은 한달 100시간...

 

참 좋은 회사임..

 

아 토하고 싶다... 송꾸락 두개 넣어서 시도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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