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지쳐 권태기가와서 헤어졌어요 자존심도 무척쎈남자라서 이젠 다신 연락안오겠꾸나 끝이겠구나 생각했어요헤다판도 들낙거리면서..한달정도있으면 다들 연락이왔다던데저는 한달이지나도 연락은커녕 씨씨커플인지 뭔지 같은과여자와 사기더군요 알.콩.달.콩. 이 요 저는 생각이 딱났쬬아 . 여자가 생겨서 헤어진거구나..그렇게 제할일하고 바쁘게살다보니 한달도안되서 그남자 생각따윈 나지도않더군요그래도 엄청 좋아했던터라 한번씩은 추억떠올리며 웃기도했어요
그런데
잘지내냐고 왔는데..딱히 지 아쉬워서 연락하는거 같기도해서잘지내는데 왜 라고 냉정하게 대답해주었써요 !!!!!!!갑자기 전화가오더군요..이래저래한 얘기가나왔어요절벌써 다잊고 잘사귀고있는지알았고제생각은 눈꼽만치도 하지않을거라 생각했떤 그사람인데 ㅋㅋ그러더군요 나아직 솔직히말하면 니생각많이난다고 너잊겠지하고 여자친구도 사겨본건데 생각만 더나더라고..근데 연락하고싶어도 용기가없었다고 이미 잘살고있을너라서
대충 이런얘기를 들었어요 솔직히 좀 .. 그렇더라구요 흔들렸어요저도 아직 좋긴하지만 반복되는게너무 무서워서우린 똑같을거라고 다음에 다시 얘기하자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