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님들 댓글을 줘요 댓글을!!추천도!!! 나 님들 댓글 보는 맛에 살아 감 ㅠ_ㅠ
조회수는 적어도 되는데 댓글은 마니 주셈 ㅠ__ㅠ!!! 하루하루를 댓글로 살아가는 남자임 ㅠㅠ
내 이야기 병맛 이라고 무시하는거임!?ㅠㅠ 나 누누히 말하지만 내 머리속에 있는 기억들 바로바로 쏵 쏵
쓰는데!! 님들은!! 왜 내맘을 몰라줌!! 나 직장인이라 일할것도 많은데!!! 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에도 병맛 이야기 쓸거임... 근데 이땐 난 무서웟음.. ㅋㅋ근데 이거 예전에 한번 갑자기 생각나서
다런데다가 써봣는데 뭍혔음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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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나 귀신 보이기 시작해서 얼마 안된 이야기임 빌딩사건보다 더 안된 귀신 보이기 시작하고 나서 일주일?이주일?안이었음
우리집은 일단 아파트임 아파트 보면 다 큰 창문 잊지 않음?한쪽 벽 자체가 다 창문
보통 거실에 있는 그 창문!! 내방에서 문을 열면 그 창문이 바로 보임 그 창문 끝쪽에는 에어컨이 있고
그옆에는 쇼파가 있음 글쓴이는 방에서 자다가 더우면 쇼파로 가서 누어 자곤 했음
또 글쓴이가 자고 있을때 방문을 열면 글쓴이 얼굴을 딱 볼 수 있음 그말인 즉 문열고 글쓴이가 자면
커다란 창문이 눈에 들어옴 이 구조를 알아야 이 이야기 상상을 할 수 있음
글쓴이는 이때 자는게 조금 무서웠음 령은 보이지 아 진짜 ㅋㅋ 생각 할수록 진짜 싫음 ㅋㅋㅋ
자다가 가위 눌릴거 같고 ㅠㅠ 막 그랬음 심적으로 매우 불안한 상태 ㅠㅠ
무튼 글쓴이는 자고 있었음 분명 자고 있었음 그런데 자다가 눈이 떠지는 거임
방문이 열려 있었는데 창문과 에어컨 사이에서 검은형체가 오뚜기처럼 왔다갔다 보였다 안보였다
계속 그러는 거임 눈이 떠졌다고 하지 않았음?글쓴이는 어디서 나온 깡인가 도둑인가?잡아야겠다
이 생각을 했음 그런데!!!
그 생각을 하자마자 갑자기 내가 그 쪽으로 끌려 가는거임
방문 있지 않음?방문 넓이가 긴거 봣음?아파트에서 성인남자가 누어서 지나갈수 있음?
못 그러지 않음?근데 문 뚫고 그쪽으로 가지는거임 아 미치겠는거임 와 진짜 몸은 못 움직이겠지
진짜 욕 엄청하고 엄마엄마 외치고 별 난리를 다 쳐봤음 쇼파 지나갈때 내가 주여주여! 외침
막 몸부림 다침 미치겠는거임 그 검은형체 있는 쪽으로 거의 다 왔을때임 형체는 사람 형체인데
진따 다 까만 완전 쌔까만 검정색임 눈코입 이런것도 안보이게 다 까맘
그 형체 근처 그러니까 그형체는 에어컨 뒤쪽이고 나는 에어컨 앞쪽 거기서 멈추더니
그형체가 오뚜기처럼 흔들리는데 갑자기 얼굴에서
이 입모양 있지 않음?
진짜 얼굴에 3분에1? 정도가 씨익 웃는거임 바로 눈을 질끈 감았음 ㅋㅋ
그렇게 어느정도로 대치하고 있다가 그 형체가 조금씩
나에게 다가오는 거임 아 눈을 감았는데도 그 그림자 같은걸로 다 어느정도 오는지 느껴지는거임
그러다가 귀신이 내 얼굴을 쓱 훍었다고 해야하나?머리카락 느낌과는 다른 거였음 나를 만지지 않는거
같으면서 만지는거 같은 막 그런 느낌이었음 그러고 나서 잠을 딱 깼음
가위 눌렸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치는줄 알았음 ㅋㅋㅋ
근데 더 웃긴게 뭔줄 암? 님들 혀 마르면 어케 되는줄 알아요?목 아프고 혀 꼭 미이라처럼 싹 말라잇음
혀크기 보통 혀크기에2/3정도 크기에 완전 수분기 없음 ㅋㅋ 내가 이거 어케 아는줄 암?
그때 저랫음 ㅋㅋ 일어낫 물 두어잔 마시니까 원상 복귀 그날 잠 못자고 우리집 5층인데 1층까지 뛰어서
내려간 뒤 그날 피시방에서 밤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난 가위 눌렸을때 귀신 보는게 제일 싫음 현실에서 보여도 일반빙의나 간접적으로 밖에
나를 건드리지 못하는거 같은데 가위 눌렸을때는 나를 조종할수 있는거 같아서 싫음 ㅠㅠ
아파트 사시는 분들!! 빌라 사시는분들!!! 자기전에 꼭 생각하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