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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한달후. 연락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문자..

쇼쇼 |2012.07.06 16:38
조회 11,342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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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월 만나고....  6월 1일 생각할 시간 갖자고 하고 일주일후 헤어졌는데요.
헤어지고 육월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밥안먹어도 살수 있을꺼같고... 가만히 있어도 눈물 흐르고.
슬픈노래만 들어도 눈물이 뚝뚝 흘릴정도로.
두번다시 하고 싶지 않다.. 그런 마음이였습니다.

못해준것도..생각나고.. 제가 더 마니 좋아했던 사람이라..
미련이 남은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다시 재결합을
원하진 않치만. 그래도 가끔 안부 묻는 사이로 라도 남고 싶었죠.

다들 헤어지고 한달이라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드라구요.
어제.. 전화를 해보았지요.. 안받아요..

그래서 바로 문자로... 역시 전화 안받네.. 아무런의미없이..
그냥 잘지내가 궁금해서 라고.. 문자를 보냈죠.

바로.. 회신옴.

다신 연락하지마...라.. 라고 하면 어떻하지.. 생각하며
보았는데. 누구,,???

보자마자 정 확떨어집니다. 바로 삭제버튼 클릭..

그래도. 육개월 만났던 사람인데 전화번호는 모른다고쳐..
딱봐도 최근에.. 헤어진 여자겠지.. 라고 생각하는게
맞는것이 아닌지..

전 그냥 잊혀진 사람이였습니다..
미련남는분들.. 차라리... 용기내서 연락하세요...

올사람은 오지만, 안올사람은 확실히 안옵니다.

차라리.. 용기내서 먼저 연락하고 깨끗하게 단념하세요...

내 눈물. 미련.. 정말.. 저런사람에게..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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