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원문 기사전송 2012-07-06 14:13
슈퍼주니어가 컴백과 동시에 가요계를 휩쓸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엠넷 ‘엠 카운트다운’에서 6집 앨범 ‘Sexy, Free & Single’의 동명의 타이틀 곡 ‘섹시, 프리 & 싱글’로 돌아온 슈퍼주니어는 컴백무대와 함께 1위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앞서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아우르며 그 위세를 떨치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았던 만큼 컴백과 함께 일으키는 그 열풍이 무서울 정도.
이날 방송에서 슈퍼주니어는 식구 그룹 f(x)에 1위의 영광을 내줬지만 화려한 컴백무대를 장식하기에는 충분했다.
더불어 슈퍼주니어의 경우 음원 시장에서 그 장악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칼군무와 퍼포먼스에 대한 호응도가 높을 뿐 아니라 앨범 판매량에서 월등한 기량을 선보이고 있어 추후 기대치가 더 높은 그룹.
특히 국내 주요 음반 쇼핑몰을 대상으로 한 한터차트 기준 슈퍼주니어의 6집 앨범은 6일 공개된 지난 5일자 음반 집계결과 일간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어 빠르게 정상의 자리로 치고 올라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에 최근 전역한 강인의 합류에 이어 드라마, 예능,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신곡 ‘섹시, 프리 & 싱글’로 또 한번 가요계 왕좌를 거머쥘 수 있을지 기대해 본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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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6집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