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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1000%)★★골목길에서만난내남친★★★

지횽이빠♥ |2012.07.06 20:25
조회 1,226 |추천 2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지금 햄볶햄볶에시달려있는 파릇파릇 경기도 16여자입니다

 

먼저 잔말말고 본론부터 ㄱㄱ

 

(전글솜씨가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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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일이 일어난지 지금 48일정도 지낫음

 

긍까 최근에 잇던일인거임!!

 

아닥1치고 바로 들어감ㄱㄱ

 

재미잇게 봐즈세용..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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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민 중학교다니는 한학생임.

 

항상 아침에 잠에 시달시달 그때 남친도 없어서 시들시들..

 

정말하루하루가 지겹고 재미없고 그냥친구덕으로 인생재밋엇음

 

난 5~6시쯤 학교가끝낫음

 

얼굴반쪽이되서 그냥빨리 집에가서 밥먹고씻고 ㄱ..공부하고 자야된다는생각밖에안들음

 

그래서 얼른얼른 학교를 나와 집을 가고잇엇음

 

근데 우리집가는 길에 페마가있는데 졸라 잘생긴 훈남 알바생이 있는거임

 

그래서 바로 들어가서 아이스크림을 샀음 근데 가까이서 보니 더ㅓㅓ 잘생긴거임!!!

 

그래서 거의 맨날 패마 갔음 근데 어느날 그 알바생오빠가 나한테 또왔네? 애기맨날보네~

 

라고 하는거임!! 흐규슈규규규ㅠ슈규ㅠㄷ듀ㅡㅎ듀 너무 행복했음.. 그래서 친해진 다음

 

번호를 서로 교환하고 일주일 뒤에 패마를 갔음 근데 좀 늦은 날이라 사람도 없고 아무도 없었음

 

근데 갑자기 그 오빠가 나한테 애기야 나잘생겼지

 

이러는 거임.. 오하느님이시여... 그래서난 응!!! 이라고 상큼하게 대답 해줬음

 

근데  갑자기 내손을 뙇!!111!! 잡더니 이제 맨날 패마와라 이래서 뭔뜻인지 몰랐음.. 근데 내가

 

갈때쯤에 맨날올께 오빠!! 이러고 나갈려는데 나가려는 찰나에... 사귀자 아니 사겨 이러는 거임,,

 

난 못들은 척하고 집에왔는데 계속 생각나서 잠을 못잤음..♡

 

그리고 계속 카톡하다가 결국 사귀게 됬음!!!ㅎㅎ 다음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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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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